‘Blueming’ 아이유, 아차랭킹 1위..마마무-방탄소년단-송가인-태연 상위권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11/29 [11:42]

▲ 아이유 ‘블루밍(Blueming)’ <사진출처=카카오M>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가 아차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29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11월 3주차 아차랭킹에서 아이유는 음원점수 2665점, 앨범점수 32점, 유튜브 점수 4411점, SNS점수 1614점 등 총점 8967점으로 1위에 올랐다.

 

아이유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poem'(러브 포엠)의 타이틀곡 '블루밍(Blueming)'이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고, 수록곡도 모두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높은 음원점수를 획득했다.

 

또 '블루밍'과 '시간의 바깥'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1위와 2위에 오르며, 유튜브 부문에서도 높은 점수를 획득해 압도적인 점수차로 아차랭킹 1위에 올랐다.   

 

2위는 4071점을 획득한 마마무가 차지했다. 마마무의 신곡 'HIP'은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해외에서까지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총점 3373점), 송가인(총점 3215점), 태연(총점 2499점), 박경(총점 2222점), (여자)아이들(총점 1967점), 트와이스(총점 1939점), 송하예(총점 1763점), 바이브(총점 1749점)이 상위권에 올랐다.

 

한편, 11월 3주차 아차랭킹에서는 '사재기 논란'에 불을 지핀 박경과 박경에게 지목된 바이브가 높은 소셜 점수를 바탕으로 각각 6위와 10위로 급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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