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물체·사물의 빙의(憑依)현상인 물령화(物靈化) 흉해 대처법

산(山)·강(江)·수목(樹木)·암석(巖石)·신상(神像)·성물(聖物)의 물령화(物靈化)현상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9/11/19 [09:18]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운세코칭] 사람에게 영혼이 깃들어 빙의(憑依)의 현상이 나타나듯이, 물체나 물건에도 영혼(靈魂영체(靈體정령(精靈)이 깃들어 물체빙의(憑依)가 된다는 사실이 놀랍다. 과연 물체와 물건에도 영혼이 깃들어갈 수 있느냐고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사실이다.

 

영혼(靈魂영체(靈體정령(精靈)이 물건이나 물체 그리고 사물에 빙의(憑依)가 되는 현상을 물령화(物靈化)현상이라고 한다. 예컨대 망부석(望夫石장군석(將軍石용두암(龍頭巖형제바위(兄弟巖거북바위(龜巖금강산만물상(萬物像) 등이 자연 속의 물령화(物靈化)현상의 한 예이다.

 

물령화(物靈化)현상은 영혼(靈魂영체(靈體정령(精靈)이 특정한 물건·물체·사물을 왕래하며 깃들어 머물러있거나 수시로 드나드는 현상을 말한다. 이 같은 영혼(靈魂영체(靈體정령(精靈)의 물체빙의(憑依) 현상의 사례를 종교적인 차원에서 몇 가지 예로 들어보자.

 

물체의 빙의(憑依)현상의 한 사례로 성모마리아상이라는 신상(神像)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 신상(神像)이 눈물··땀 등을 흘리는 모습, 신상(神像)이 광채를 발하는 모습, 사명대사(四溟大師)의 비석(碑石)에서 땀과 눈물을 흘리는 모습, 마을의 당산목이나 거수목이라는 나무가 울어대는 소리 등을 그 예로 들 수가 있다.

 

한편 만(십자가(十字架예수상(불상(佛像성모마리아상(옥황상제상(玉皇上帝像태상노군상(太上老君像산왕대신상(山王大神像) 등의 신상(神像)과 성물(聖物)이 물체 빙의(憑依)현상의 대표적인 사례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영혼(靈魂영체(靈體정령(精靈)이 바위에 들어가 빙의(憑依)가 되면 암신(巖神)의 행세를 한다.

영혼(靈魂영체(靈體정령(精靈)이 물건에 들어가 빙의(憑依)가 되면 물체신(物體神)의 행세를 한다.

영혼(靈魂영체(靈體정령(精靈특정의 신격체(神格體)가 조각상에 들어가 빙의(憑依)가 되면 특정 신격체(神格體)의 신상(神像)이 되어 행세를 하고 역할을 한다.

 

영혼(靈魂영체(靈體정령(精靈)이 나무에 들어가 빙의(憑依)가 되면 목신(木神)의 행세를 한다. 예컨대 오래 자란 괴목(槐木거수목(巨樹木당산나무가 고사목(枯死木)이 되어 죽은 지 오랜 세월이 흘러 썩어있는 부분의 나무둥치에는 승천하지 못한 수많은 원혼(冤魂)들이 갈 곳이 마땅치 않아 함께 깃들어 있기를 선호하는 대표적인 곳이다.

 

영체(靈體유령(幽靈)은 음체(陰體)이기에 스스로의 기운으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낼 수가 없어서 가끔 안개·구름·무지개·연기·불꽃·거울·벽체·물체투사 등과 같은 반사체의 형식을 빌려 출현하거나 모습을 드러내 보이곤 한다. 3차원 영상인 허공속의 레이저빔의 영상원리가 바로 이러한 영체(靈體)가 모습을 드러내는 원리와 유사한 것이라고 하면 믿을 수 있겠는가?

 

물건·물체·사물에 영혼(靈魂영체(靈體정령(精靈)이 들어가 깃들면 깃든 영혼이 원하는 모습으로 모양을 점차 바꾸어나간다는 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

 

특정 물건을 사용하다가 죽은 이의 영혼이 본래의 가야할 곳으로 가지를 못하고 생전에 살았던 곳 또는 자신이 죽기 전에 애착하며 사용하던 물건에 되돌아와 깃들 듯 빙의(憑依)가 되면 쉽게 떠나려 하지 않는다.

 

그래서 죽은 이가 살아생전에 사용했던 옷·애장품·물건·생활도구 등을 한적한 공간에 치워두거나 봉인(封印)해 두며 또는 불을 태워 소각해 없애는 이유는 혼령의 귀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막기 위한 조치의 일환이다.

 

이처럼 집터·주택·가옥(家屋상가(商街건물(建物빌딩(building)에 물체빙의(憑依사물빙의(憑依석상빙의(憑依나무빙의(憑依)가 된 물건·물체·사물들이 있을 경우에는 그 안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사람들의 정상적인 활동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을 수가 있다.

 

그리고 물체빙의(憑依사물빙의(憑依석상빙의(憑依나무빙의(憑依)가 된 물건·물체·사물들이 있어도 무탈(無頉)한 실내공간이나 실외공간에 있을 경우에는 아무런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있어서는 절대 불가한 실내공간이나 실외공간의 방위에 있을 경우에는 이게 커다란 빌미가 되어 애기치 못한 사단이 일어나고야 만다. 이럴 때에는 반드시 풍수역학(風水易學)전문가와 신명(神明)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예방조치를 하는 게 무탈(無頉)하게 살아가는 지혜로운 일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물건빙의,물체빙의,사물빙의(憑依),물령화(物靈化),흉해,수목(樹木),암석(巖石),신상(神像 관련뉴스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