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 3주 연속 아차랭킹 1위..방탄소년단-폴킴-트와이스 상위권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10/18 [11:08]

▲ 10월 1주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악동뮤지션이 10월 1주차 아차랭킹 1위에 오르며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악동뮤지션은 18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아차랭킹에서 음원점수 2708점, 앨범점수 11점, SNS점수 233점 등 총점 2952점으로 1위에 올랐다.

 

악동뮤지션은 쟁쟁한 음원 강자들 속에서도 높은 음원점수로 1위를 굳건히 유지했다. 가을 가요계를 평정한 AKMU는 오는 12월 14일과 15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콘서트를 개최하고 열기를 겨울까지 이어갈 계획이다.

 

2위는 2481점을 획득한 방탄소년단이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스타디움 콘서트를 열었다. 이는 방탄소년단이 중동 지역에서 개최한 첫 단독 공연이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해외 가수 최초로 스타디움 콘서트를 열었다는 점에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뒤를 이어 폴킴(총점 1853점), 트와이스(총점 1682점), 블랙핑크(총점 1565점), 아이유(총점 1506점), 벤(총점 1196점), 케이(총점 1159점), 태연(총점 1135점), 볼빨간사춘기(총점 1061점)이 상위권에 올랐다.

 

특히 10월 1주차 아차랭킹에서는 데뷔 5년만에 홀로서기에 나선 러블리즈 케이가 미니앨범 발매와 동시에 높은 SNS점수로 8위에 올랐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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