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 작가의 새책 “흔적과 신호” 출간

출판사측 “죽기 전에 읽지 않으면 후회할 책” 소개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9/09/21 [10:52]

 

▲ 윤정     ©브레이크뉴스

 

윤정 작가(시인)의 새책 흔적과 신호가 출간됐다.

 

출판사(북보자기)측은 인류의 거대한 흔적 속에 사유(思有)를 찾아간다. 그 속에서 생명의 존재와 죽음의 존재를 바라보며 삶의 가치와 의미를 들여다본다. 작가는 딱딱한 철학과 과학을 문학적 언어로 전개하는 과정은 백미다. 읽다보면, 우리 자신들이 어디에 머물러 사리지고 있는지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우리가 살아야 할 존재의 이유와 죽음의 가치를 제대로 고민할 수 있다. 죽기 전에 읽지 않으면 후회할 책이라면서 윤정 작가의 작품 중에서 최고의 명작이라고 덧붙였다.

 

이 책은 오는 10월 초 모든 온라인 문고, 모든 문고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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