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푸른아시아, 22일 ‘서울 차 없는 날’ 환경 캠페인

22일 서울시 세종대로(광화문~서울광장) 시민참여 부스 운영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9/09/20 [11:51]

▲ 푸른아시아     ©브레이크뉴스

‘품격 있는 선택 BMW(Bus‧Metro‧Walk)’ 슬로건으로 시민 참여 환경운동

 

(사)푸른아시아는 오는 22일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서울 차 없는 날’ 행사에 참여하여 시민 참여 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푸른아시아는 서울시와 함께 서울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황사 발원지인 몽골에서 ‘미래를 가꾸는 숲’을 조성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몽골에서 ‘카스 희망의 숲’을 조성하는 오비맥주와 함께 진행하며, ‘품격 있는 선택 BMW(Bus‧Metro‧Walk)’라는 슬로건으로 ‘버스(Bus), 지하철(Metro), 도보(Walk) 이용을 통해 대기오염을 감소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막화지도에 나무도장 찍기 ▲환경 사진전 ▲포토존 운영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시민들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약속을 체험활동을 통해 알릴 계획. 올해 차 없는 주간의 주제는 ‘시민이 걷는다, 서울이 숨쉰다!-함께해요~녹색교통지역’으로 이 기간에는 승용차 이용 자제를 권장하고, 차 없는 날인 22일은 세종대로 일대에 차 없는 거리가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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