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중국 주은래의 대(對) 일본 행동에서 배우기를...

주은래 "도와줄 생각 말고 당신 나라나 잘하라..."

유훈근 DJ 동교동 전 비서 | 기사입력 2019/07/20 [14:29]

▲ 유훈근 전 방송인.     ©브레이크뉴스

개(犬)들 싸움은 꼭 등치 큰 놈이 이기란 법은 없다. 주먹만 한 놈한테 말(馬)만한 놈이 꼬리 내리는 경우가 많다. 허나 국가 간의 싸움은 작은 나라가 큰 나라를 이기긴 힘들다. 아니 진다.

 

우리는 역사 이래 중국에 조아리며 살아왔다. 생각해 보면 일본은 임진란-36년간 식민지시대 외에는 한 땐 우리가 선진 문물을 전수해준 적도 선진국으로 대접을 받은 적도 있다. 긴 역사동안 가나한 일본은 우리를 부러워하면서 왜구노릇 하면서 살아왔다.

 

근세에 들어와 서구 문명에 우리보다 앞서 개화되면서 그들에게 뒤졌다. 지리적으로는 한반도의 동해와 태평양을 가르는 활모양의 섬이 지형적으로 수많은 태평양의 태풍을 막아주는 고마운 방파제 역할을 한다.

 

작금의 한 일 관계는 외교적으로 풀어야한다. 외교적 문제를 사법재단으로 해결하려는 것도 우습지만 정권이 바뀔 때마다 재탕 삼탕 거론하는 것도 옹졸하고 치사하다. 지금이 6 25직후는 아니잖는가. 경제 12강국. 국가가 좀 의젓한 모습으로 미래를 보아야 마땅하다. 과거에 얽매여 통치 포퓰리즘에 매달려 국민을 충동하고 반일감정을 자극하고 운동권적 시각으로 일본을 하시 적대시하면 드디어는 어떻게 되겠는가.

 

이 정권은 외교력을 갖춘 적이 있었나? 아니 외교를 한 적이 있나? 한 미 일 수뇌회담에서 대놓고 아베한데 미국은 우방이지만 일본은 우방이 아니라든지 아베가 친절히 케이크를 권하면 고맙다고 할일이지 단것을 싫어하니 안 먹겠다, 이게 정상 간에 외교결례 아닌가? 그렇게 감정을 상해놓고 무슨 이야기가 되겠는가? 

 

국가의 경영도 개인사의 연장이다. 이 정권은 날만 새면 국민의 걱정을 쌓고 앞을 어렵게 만든다. 능력이 없으면 능력 있는 사람을 찾아 등용을 해야 한다. 해 보고도 안 되면 정권을 내려놓아야 한다. 국민을 이 이상 괴롭히고 고통스럽게 하면 한계가 있다. 국무총리를 역임한 정치학자 노재봉 교수는 세계 역사상 피한방울 총소리 한방 없이 한국의 문재인 주사파 공산정권이 공산혁명에 성공한 듯 하다고 걱정했다. 과연 그럴까? 집권 50년 100년 망상적 신기루는 결코 편치도 현실도 아닐 거다.

 

중국의 주은래는 일본 다나카 가쿠이에게 찾아갔다. 그가 무릎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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