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미스코리아’, 미스 미주 김세연 ‘진(眞)’ 선발..“응원+사랑 감사해”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07/12 [08:41]

▲ ‘2019 미스코리아’, 미스 미주 김세연 ‘진’(眞) 선발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2019 미스코리아’ ‘진’(眞)의 왕관은 미스 미주 김세연(20)이 차지했다.

 

지난 11일 오후 7시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호텔 마리나베이서울과 함께 하는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이하 ‘2019 미스코리아’) 본선 무대가 열렸다.

 

이날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는 참가번호 31번 미스 미주 김세연이, ‘선’에는 1번 미스 부산∙울산 우희준(25), 30번 미스 대구 이하늬(23), ‘미’에는 5번 미스 대구 이혜주(21), 9번 미스 서울 이다현(22), 17번 미스 서울 신혜지(23), 27번 미스 서울 신윤아(22)가 선발돼 눈길을 끌었다.

 

인기상은 참가번호 14번 미스 경남 장유림(20), 마리나베이 서울 셀프 브랜딩상은 참가번호 30번 미스 대구 이하늬(23), K-ART 퍼포먼스상은 참가번호 2번 미스 경북 이정은(23)에게로 돌아갔다. K-TAG상은 2018년 미스코리아 진∙선∙미 당선자 7명에게 돌아갔으며 지난해 미스코리아 ‘진’ 김수민이 대표로 수상했다.

 

‘진‘으로 당선된 김세연은 미국 Art Center College of Design대학교 Graphic Design 전공의 재원으로 장래희망은 그래픽 디자이너라고 밝혔다. 김세연은 ‘진’ 수상 소감으로 “응원해 주고 사랑해준 분들께 감사하다.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세연이 ‘진’의 영광을 차지한 ‘2019 미스코리아’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재원을 발굴,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차세대 아이콘을 선발하기 위해 개최됐다.

 

▲ ‘2019 미스코리아’ <사진출처=한국일보 제공>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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