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서적 전문저술가 정구영 작가 새 저서 “자연치유” 출간

몸의 질병 해독·복구하는 자연치유 건강사전 “노화억제 훼손된 몸 해독법”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9/07/11 [09:09]

▲ 정구영 작가.   ©브레이크뉴스

건강서적 저술가인 정구영 작가가 “자연치유”라는 새책을 출간(전원문화사 발행)했다. 우리가 몰랐던 인체의 질병 기초상식 및 천연치유법을 전해주고 있다. 면면역, 암, 당뇨, 고혈압, 관절염, 감상선, 고지혈증, 간, 심장, 위장, 크론씨병, 폐, 췌장, 신장, 골다공증, 비염, 아토피, 알레르기, 피부병, 기관지염, 동맥경화, 고지혈증, 통풍, 정력, 뇌졸중, 치매, 불면증, 우울증, 여성질환, 갱년기, 냉증, 홧병, 비만, 전립선과 요실금, 변비에 효과적인 건강도감이랄 수 있다.


지구 생명의 역사는 생명체와 그 환경의 상호작용의 역사. 하늘과 땅, 바다, 강 등은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에 어느 한 부분도 소중하지 않은 곳이 없다. 사람의 건강은 지구의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다.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몸속에 온갖 유해물질?과 화학물질들이 계속 축적되기 때문에 건강에 영향을 받는다.

 

현대인이 앓고 있는 대부분의 병은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에서 오는 만성질환이다. 서양의학에서 질병의 원인을 무시한 채 고혈압, 당뇨병 등 평생 약을 복용하도록 권한다. 환자 입장에서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약물의 부작용으로 인해 질병은 더 늘어난다. 

 

건강의 핵심은 음식에 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은 건강과 직결된다. 요즘 현대인은 영양이 넘친다. 몸에 좋다는 각종 음식이나 건강 기능 식품이 넘쳐나고 부작용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평소에 늘 먹어서 아무 문제가 없었던 음식은 괜찮지만, 흔히 건강에 좋다(약초 등)는 것을 선택할 때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 실제로 몸에 맞지 않은 식품을 먹고 병원에 오는 경우가 많고 잘못된 음식 습관이 암·고혈압·당뇨병·중풍과 같은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  모든 병은 세포의 변질과 손상이 되면 염증이 생긴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어떤 부위에서도 염증이 생길 수 있다. 몸에 일어나는 병의 70%가 마음에서 기인한다고 정신신체의학에서는 주장하고 있다. 인간은 채식위주의 식습관을 가져야 하지만, 육식과 가공식품, 유해식품, 인스턴트 등으로 세포가 변질과 손상으로 염증, 궤양, 부전, 종양 등으로 질병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게 큰 문제다.

 

이 세상에서 건강처럼 소중한 것은 없다. 생명은 천금을 주고도 사지 못한다. 사람은 누구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이다. 그리고 지금 당장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 주춤하는 사이 어느 날 병에 걸린 후에 후회를 해도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

사람은 오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생을 마감할 때까지 병 없이 행복하게 삶의 질을 높이며 사는 게 중요하다. 지금부터라도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연과 교감하며 잘못된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바꾸고, 긍정적인 생각, 절제된 생활, 휴식, 규칙적인 운동, 체중 관리 등을 해야 한다.

 

요즘 흔히 “장수시대”, “100세 시대”라 하지만 질병으로 고통을 받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지금부터라도 내 몸의 노화를 억제하고 질병을 예방하고 몸에 좋은 먹을거리와 천연 식품은 지천에 널려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내 몸을 독소하는 천연치유요법으로 해독해야 한다.

 

심신수련센터 밝은빛 태극권 박종구 원장은 추천사에서 “현대인이 앓고 있는 대부분의 병은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에서 오는 만성질환이다. 인체의 노화를 억제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먹을거리와 천연식품은 지천에 널려 있다. 건강을 직업을 가지고 있는 제도권의 의사·한의사·한약사·약사와 비(非)제도권에서 대체의학사·자연요법사·약초업자·건강원·요양사 등을 운영하는 분에게 자연치유의 바이블로 일독을 권한다”고 강조했다.

 

저자는 서문에서 “지구 생명의 역사는 생명체와 그 환경의 상호작용으로 하늘과 땅, 바다, 강 등은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에 어느 한 부분도 소중하지 않은 곳이 없다.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몸속에 온갖 화학물질들이 계속 축적되고 건강에 영향을 받는다. 사람은 누구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도 건강이다. 이 세상에서 내 생명을 천금(千金)을 주고도 살 수도 없다”면서 “이 세상에 나를 지켜주는 안전지대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지구환경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관심을 가져야 한다. 모든 병은 세포의 변질과 손상이 되면 염증으로부터 시작된다. 지금부터라도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연과 교감하며 잘못된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바꾸고, 긍정적인 생각, 절제된 생활, 휴식, 규칙적인 운동, 근력 강화, 체중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 정구영 작가의 새 저서.     ©브레이크뉴스

 

지은이 약산(藥山) 정구영 소개

 

호는 약산(藥山), 평생의 화두(話頭)는 몸(身)이다. 영(靈)·혼(魂)·육(肉)의 생명학 “몸학(身學)”을 창시했다. 일평생 자연식을 하며 육류를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다. 오로지 수행자처럼 몸과 마음을 일깨우는 일에만 정진하며, 저술가·연재·칼럼니스트·건강 특강·자연환경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언론인(주필, 논설위원, 편집위원) 역임, 국민건강연대 언론대책위원장, 힐링 자연치유센터 원장, 약산 대체의학연구소 소장, 몸학 전인치유연구회 회장, 한국 토종약초나무연구회 회장, 우리 들꽃연구회 회장, 약초 건강포럼 이사장, 동아대학교 대체의학 최고전문가 과정 운영 및 책임교수 역임, 원광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외래교수 역임.


그동안 한국일보 <정구영의 식물과 인간>, 문화일보 〈약초 이야기〉, 월간조선 <나무 이야기>, 농업디지털 <버섯 이야기>, 산림 <효소와 청 이야기> 외 신문과 잡지사에 연재했고, 현재는 교육과 사색 <식물과 인간 이야기>, 사람과 산 <약용식물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몸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웃음과 느림이 답이다」, 「약초에에서 건강을 만나다」, 「산야초 대사전」, 「약초 대사전」, 「나물대사전」, 「버섯 대사전」, 「약초건강사전」, 「산야초도감」, 「효소 동의보감」, 「나무 동의보감」, 「효소 수첩」, 「한국의 효소 발효액」, 「산야초 민간요법」, 「산야초 효소 민간요법」, 「꾸지뽕 건강법」, 「성경 속 식물 이야기」, 「新정감록」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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