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샷 분석 데이터 제공 ‘골프대디’ 앱 론칭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19/06/25 [15:49]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골프존은 오는 7월 각종 골프 관련 할인 혜택은 물론 유저의 샷 분석 데이터까지 제공하는 ‘골프대디’ 멤버십 전용 앱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골프대디는 월회비 1만원, 연회비 10만원에 스크린, 필드, 용품, 제휴사 할인 등 각종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골프존 최초의 통합 골프 멤버십 서비스다.

 

골프존은 이번 골프대디 전용 앱을 출시하며 사용자의 비거리와 구질 등을 분석할 수 있는 백스핀, 헤드스피드, 볼스피드, 클럽패스 등 핵심 샷 데이터를 제공해 이용의 편의성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페어웨이, 러프, 벙커 등 다양한 조건에서의 그린적중율(GIR) 데이터를 제공하며, 특히 GIR 실패 후에도 정규타수 이하의 성적을 거두는 스크램블링 데이터를 골프존에서 최초 제공해 스크린골프의 재미를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멤버십 가입 시 2018년 1월 1일 이후 전국의 비전플러스, 투비전, 투비전플러스 시스템에서 라운드를 완료한 유저의 샷 데이터를 볼 수 있다.

 

앱 론칭 기념 풍성한 이벤트도 열린다. 내달 16일까지 골프대디 앱을 다운받은 후 로그인 한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퍼티스트(2명), 골프스킨 1인 2매(20명), 골프대디 바우처 30일권(50명) 등을 증정한다.

 

골프 관련 각종 혜택도 풍성하다. 골프대디 멤버십에 가입하면 매월 스크린골프 7회 라운드 완료 시 골프존 모바일 이용권 1만원권을 월 1회 제공받으며, 볼, 볼꼬리, 코스매니저, 투어대회입장권 등 골프존 플러스 아이템 60여종을 매월 무료 장착할 수 있다.

 

전국 골프존카운티 필드 골프장 방문 시 그린피 1만원의 상시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매월 골프 부킹 앱 ‘티스캐너’ 1만원 할인 쿠폰도 제공 받는다. 또한, 골프존마켓에서 골프용품 구매 시 상시 7%의 현장 할인 혜택과 골프존마켓 온라인몰 VIP 승급 및 쿠폰 제공 등 풍성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제휴사 할인 혜택도 확대됐다. 올 12월 31일까지 신세계 면세점의 온라인 및 오프라인 멤버십을 각 레벨 3등급과 골드 등급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승급 혜택을 제공하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쇼핑 시 최대 4만원까지 구매금액별 상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총 1만명에게 현대백화점 5000P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매월 1회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의 할인권 5000원권을 제공한다.

 

한편, 골프대디 앱은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애플앱스토어, QR코드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해당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골프존닷컴 홈페이지와 골프존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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