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을 위한 예의범절을 지키는 속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신비한 내용 지상중계<128>

김용철 선지자 | 기사입력 2019/06/24 [01:01]

▲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402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6월 14일 23시 45분

 

1 선지자야, 들으라.

2 너희들의 삶에서 백년해로를 언약하며 생사고락을 같이하며 자식을 두고 사는 부부도 돌아서면 남남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 모두는 너희들의 인간 구조 속에서 영원한 친구도 없으며, 항상 너희는 돌아서면 남남이 될 수 있으며, 영원한 상하 관계도 없으니,

3 변화하는 생활 속에 사람이 변화하는 것은 뒤서거니 앞서거니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너희들의 인간관계이거늘, 그 속에 영원한 지배자도 없으며 영원히 지배를 받는 자도 없는 것이 너희 인간사의 구조이니라.

4 그리하여 너희들은 가깝고 다정했던 사람이 등을 돌렸을 때, 그로부터 충격을 받은 자는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우며, 어려운 역경에서 그 대가를 치르는 것이 너희 인간관계이니,

5 그를 일컬어 너희들이 말하기를, ‘인과응보’라는 말로써 너희들 세상을 다스리고 너희들이 깨우침을 얻고자 하는 것이니라.

6 너희들의 믿음의 세계에 있어서도 믿음을 가진 자도 앞서가는 자가 항상 앞서가며, 뒤서가는 자가 깨우침이 항상 늦으며 뒤서는 것이라는 생각은 너희들이 잘못 판단하고 있음이니,

7 10년, 20년, 평생을 믿음의 세월을 가졌다 하여도, 단 하루의 믿음을 가져도 그의 깨달음과 실행함이 남다른 사람이 될 수 있으니,

8 내가 그를 쓰고자 하면, 나의 뜻에 따라 하늘에 오르는 길을 터득하는 것은 세월이라는 경험과 연륜을 가지고 너희들이 평가할 수 없는 것이 너희들의 믿음이라는 것이니라.

9 이 또한 영원히 앞서가는 사람과 뒤서가는 사람의 서열이 있는 것이 아니라, 너희는 믿음에 있어서 앞서가는 자가 뒤서가는 자의 참신한 믿음에 추월당하며, 그들 앞에서 깨달은 믿음의 세계를 보게 되면 그를 경배하고 따르면 되거늘,

10 나에게 선택된 자가 단 하루의 믿음을 얻은 자라 하여도 너희들을 앞서갈 수 있으니,

11 앞서간 자가 있기에, 너희들은 위아래의 질서라는 것이 있다 말하며, 믿음의 세계에도 너희들이 공부하고 기도하는 그 장소 안에서도 위계질서라는 것이 있다 하여, 그 질서를 앞세워 나아가고자 하는 자, 깨닫고자 하는 자들을 억압하여 짓누르며 통제하니,

12 그 속에서 선택된 자가 진정한 깨달음을 알고 그곳을 나오는 자를 이단이라 너희들은 평하며, 그들에게 갖은 굴레를 씌워 악평하니,

13 믿음에는 위계질서가 없느니라.

14 너희들이 말하지 않더냐? 이 세상에 태어날 때는 순서대로 서열이 정해지나, 나에게 와 심판을 받을 때는 순서가 없다는 정해진 이치를 알고 순리를 알면서,

15 너희는 가장 중요한 믿음의 세계에서는 질서와 순서가 생명보다 더 소중하다 하며, 깨닫고 정진하며 남에게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자를 연륜이나 경륜이 짧다 하여 그의 믿음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니,

16 이것이 너희들이 진정한 믿음으로 깨우치는 데 크게 역행하고 있음을 너희들은 그들에게 깨우치고 이를 전해야 할 것이니라.

17 믿음의 깨우침과 진리의 깨우침과 나의 가르침을 깨우치는 것은 순서가 없음을 오늘 이후 너희는 깨우쳐야 할 것이니라.

18 순서라는 멍에를 씌워, 개혁하며 성서를 공부하며 진정한 성서의 뜻을 깨우치고 연구하는 자들까지도 너희들이 막으니,

19 이는 너희들의 안위를 위하여, 너희 육신의 나이가 많아 힘들고 능력이 없는 자가 그 자리를 지키고자 갖은 잔꾀의 권모술수를 씀과 같으니,

20 너희 종교 지도자들은 자기 자신을 뒤돌아보아야 할 것이니라.

21 너희들은 세례라는 형식을 취하는 데 있어서 세례받는 자는 다시 태어남이니, 죄의 사함을 얻어 다시 태어나는 출발을 하는 것이니,

22 너희는 종교 지도자가 임무를 받은 자로 정해진 자며 그들만이 세례를 할 수 있다 하여 사슬과 고리를 묶고 있으나, 세례를 할 수 있는 자는 진정 나의 십계명을 지키며 율법에 따라 사는 자는 그 누구라도 세례를 줄 수 있으니,

23 아무리 종교 지도자나 책임자도 그의 행동이 겉과 안이 다르고, 어두운 곳과 밝은 곳에서의 행동함이 다른 자는 세례를 줄 자격이 없나니,

24 너희는 믿음에서 형식의 틀을 깨라.

25 이제는 실천하는 자, 나의 뜻에 순종하며 안과 겉이 같은 자, 이들에게 세례를 받을 수 있으며, 이들이 세례를 줄 수 있으며,

26 진정 너희들이 교리를 탐구하며 이치를 깨닫는 곳이라 하여 자금과 인력을 동원하여 웅장하게 만든 성전에 와서 나의 목소리를 들으며 나의 메시지를 들으며 나에게 가르침을 받아 온 인류를 구하는 역사를 이루는 곳에 죄지은 자 감히 들어가 기도할 수 없으며,

27 십계명을 지키지 아니하고 언행이 다르며 감언이설로써 사람을 속이는 자는 그 성전에 들어와 기도할 자격이 없음을 너희는 깨달아야 할 것이니,

28 너희들이 살아감에 있어서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십계명을 지키며 죄를 짓지 아니하며 여호와 나의 뜻에 따라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그들에게 철저히 교육하여 큰 재목으로 써야 할 것이니,

29 성전은 죄지은 자가 와서 용서를 비는 곳이 아니라, 죄짓지 않은 자가 모여서 나 여호와의 음성을 들으며 나의 메시지를 들으며, 나에게 오르는 길을 진정 연구하며 탐구하는 자가 갈고 닦는 장소이니, 너희는 이를 깊이 깨달아 시행해야 할 것이니라.

30 죄지은 자는 성전에 들어올 수 없으며, 죄지은 자는 나의 성서를 전할 자격이 없으니, 이 애통한 사실을 누가 바로잡겠는가?

31 나의 아들 예수가 너희 앞에 와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고통을 대신 겪는다 하여 너희가 다스려질 것 같으냐?

32 너희는 성전이라는 곳을 찾음으로 구원을 받을 것이요, 죽은 자 가운데 다시 태어나며 모든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을 저버려야 할 것이니라.

33 이는 나에게 오르는 길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34 어찌하여 죄지은 자를 구원하여 다시 태어난다는 말을 너희들은 그리 쉽게 하는가?

35 욕심을 버리며 인성을 다스리며 십계명을 지키며 그 뜻에 따라 살아가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니, 나의 앞에 와 벌을 받는 그 우를 범하지 말며,

36 십계명에 따라 살아가는 너희들이 되어, 십계명을 지킬 수 있도록 순리와 진리에 따라 살며,

37 선지자를 통하여 열여섯 권의 책으로 엮어 세상에 나갈 것이니, 너희는 이를 탐독하고 스스로 깨우쳐 하늘에 올라야 할 것이니라.

 

*403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6월 15일 05시

 

1 선지자야, 들으라.

2 너희들이 살아가는 세상의 모든 이치는 자기가 생각하기에 달렸으니,

3 같은 것을 놓고 생각한다 해도 선한 쪽의 아름다운 생각을 할 수도 있고 악한 쪽의 악한 생각을 할 수도 있으며, 어떠한 역경에서도 희망을 갖고 희망 쪽으로 생각할 수 있는가 하면 좌절과 실패 쪽으로 생각해 모두를 포기할 수도 있으니,

4 너희들 스스로 어떠한 마음을 갖느냐에 따라서 극과 극이니, 하늘과 땅의 차이처럼 그와 같이 엄청난 결과를 가져오게 되나니,

5 너는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6 어떠한 역경과 고통과 즐거움과 희망 속에서도 너희는 생각하기를, 선하고 착한 마음 쪽으로 하나의 마음으로 통일한 그곳에서, 너희들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상으로 생각을 집중하여 그중에서 가장 아름답고 현명한 길을 선택하도록 해야만 할 것이며,

7 그리하면 너희 마음속에 아름다운 뜻을 이룰 수 있는 나의 성령이 임할 것이니, 너희는 그와 같이 행동을 하며 그와 같이 살라 이르라.

8 너희들 말 속에 ‘하던 짓도 멍석을 깔아 주면 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듯이,

9 남이 시키고 남이 명하면 순종하기보다는 반대쪽으로 달려가는 마음이 생기며, 너희들 스스로 하는 일에는 남이 말려도 즐거움으로 할 수 있는 것이니,

10 너희들은 착하고 선한 마음을 만드는 것부터 너희들의 노력함에 달렸으니, 항상 마음에 악한 사탄의 마음을 제거하고 아름답고 성스러운 생각 속에 나를 경배하며 기도하는 자는 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생각을 느끼고 음미하며 그를 세상에 전할 수 있을 것이니,

11 이와 같이 너희들이 살아가는 생활 속에 이루어지는 것이며, 너희는 아름다운 길을 택하는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아니 될 것이니라.

12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고난의 길도 너희 마음속에 즐거운 마음을 갖고 임한다면 그 일 자체가 스스로 즐거움으로 변할 것이니,

13 이는 다 너희들 마음속에 있느니, 이와 같은 마음을 갖도록 모든 이들에게 전하라.

14 그리하면 고난의 길이며 힘든 길도 즐거움으로 임할 수 있으니, 이는 곧 십계명을 지킬 수 있음이며,

15 십계명에 따라 살 수 있도록 굳건한 마음이 기초가 되어 너희들이 십계명과 남에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삶을 살아가면, 나에게 오르는 구원을 받음이 틀림없는 길이며, 그것이 또한 구원의 길임을 너는 모두에게 깨우쳐 주라.

16 또한, 너는 모든 이들에게 이르기를, 사람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며 자기 자신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가족의 위치에서 자기 자리를 지키는 자만이 이웃을 사랑할 수 있으며,

17 그러한 자가 나에게 오르는 기도를 드릴 수 있으며, 그들의 기도 소리를 내가 경청하여 너희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 줄 것이니, 너희는 그와 같은 것을 온 세상에 전하도록 하라.

18 너희들 말에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란 말이 있듯이, 이를 지키는 자만이 나에게 오르는 근본의 기초임을 너희는 깨달았으니,

19 너희 자신을 소중히 사랑하며, 가족을 위한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이웃을 위한 예의범절을 지키는 속에서 나에게 오르는 기도를 드릴 때, 그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으니, 너의 제자와 모든 이들에게 깨우쳐 주도록 하라.

20 네가 서울에 안주함으로써 이는 곧 내가 원하는 순한 백성을 태울 수 있는 배를 제작함이니,

21 많은 이들이 너를 따를 것이니, 네가 군림하지 아니하며, 네가 존재하지 아니하며, 네가 남들보다 더 아는 자가 되지 말아야 하며,

22 너로 하여금 모든 이들이 따라올 수 있는 그 배는 네가 이끌고 감이 아니요, 네가 나의 뜻을 전하며 그들로 하여금 너의 뜻대로 오게 함이 아니요,

23 그들의 뜻을 받아 그들이 행하는 것을 너는 잡아 주면 될 것이며, 그들의 의사 앞에서는 존경하는 선지자의 너그러운 위치를 지켜야 할 것이니라.

24 그들로 하여금 나 여호와가 있으며 나에게 오르는 길을 그들에게 깨우쳐, 십계명을 지키고, 거짓되게 이웃을 속이는 일이 없으며, 이와 같은 기초를 지키는 자만을 너는 받아들이도록 하라.

25 입성과 함께 네가 기도에 돌입하면 네가 해야 할 일과 네가 가야 할 길과 네가 행해야 할 일을 내가 상세히 임하도록 할 것이니,

26 너는 3일간 기도에 돌입하되, 생식을 접하며 마음을 정진하며 기도에 임하도록 할 것이며, 그곳에서 기틀을 세우도록 시작하라.

27 낙엽이 지고 흰 눈이 내릴 때, 흰 눈이 세상을 덮을 때는 나의 법전이 너를 통하여 세상에 뿌려짐이 그와 같을지니,

28 십계명과 그와 같은 삶을 네가 스스로 실행해 나가도록 너 자신을 갈고 닦도록 하라. <계속>aum0314@gmail.com.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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