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자가 되는 자는 십계명을 지키며, 한마디의 거짓말도 아니 하며...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신비한 내용 지상중계<127>

김용철 선지자 | 기사입력 2019/06/22 [01:01]

▲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400번째 하나님 말씀/ 2000년 6월 13일 05시

 

1 선지자야, 들으라.

2 “네,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옵소서.”

3 너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며, 나의 법전을 전하는 데 전심전력을 다하라.

4 모두는 내가 주관하니, 너에 대한 고통과 시련 속에서 내가 너를 다 주관하니, 모두는 나의 뜻이니, 나를 믿으며 순종하며 따르며, 법전을 만들어 전하는 데 일심 공덕을 다하라.

5 법전 1권 1,500부와 2권 1,500부로 하여 3,000부를 만들 것이며, 네가 안주할 곳이 정해졌으니 그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라.

6 너희들 말에 ‘모두는 하늘의 뜻이다.’ 하니, 이는 곧 나 여호와의 뜻이라 너희들은 그와 같이 말하면서, 행동과 실천을 못 하니,

7 너희들이 말하는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는 말의 의미가 여기에 해당하니, 너희는 말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라 부르짖으나 행동은 나의 뜻을 따르지 아니하고 역행하는 자들이니라.

8 선지자야, 너는 들으라.

9 너희들은 금식 기도라 하여 집단으로 모여 스스로 고통을 자초하며 나에게 기도하며 무엇을 얻고자 금식하며 기도하니,

10 이는 굶고 먹지 않음이 능사가 아니요, 먹지 않고 굶는 자가 정신이 혼미하여 어찌 나에게 오르는 기도를 할 수 있다 생각하느냐?

11 너희는 말하기를 금식이요, 40일 기도요, 15일 기도요, 숫자를 따지나, 이는 진정한 금식의 의미를 모름이니라.

12 금식 기도는 생식으로써 약간의 절식과 너희 자신의 맑은 마음과 맑은 정신을 유지하면서 기도하며 나에게 경배하는 마음으로 나에게 집중하는 것이 금식 기도의 의미이니,

13 이와 같은 금식의 뜻을 연구하고 깨달아 이를 만인에게 전하도록 하라.

14 금식 기도는 익히지 않은 날곡식을 주머니에 넣어 정신을 잃지 않도록 입에 넣어 씹으며 하는 기도이거늘,

15 너희는 물이라는 것만을 마시며 다른 음식은 전혀 입에 대지도 아니하고 울부짖으며 나에게 무엇을 찾으며 무엇을 얻고자 하니, 성한 사람도 정신을 잃으니,

16 너희가 혼미한 상태에서 기도하면 어찌 정상적인 기도를 올릴 수 있겠는가?

17 너희들은 너무 형식에 매달리지 말라.

18 너희들은 굶으며 기도하면서 죄 사함을 받고자, 무엇인가를 얻고자 하나, 진정한 금식의 의미가 없으니, 다시 한 번 깨달아 이를 만인에게 전하도록 하라.

19 내가 너에게 일렀으니, 네가 금식하며 대추, 밤을 섭취하며, 한 알을 씹어 소식의 양으로써 너 자신을 유지하며 기도를 함이니, 이와 같은 깨달음과 이와 같은 의미를 모든 이들에게 전하라.

20 저희들이 타당하다 말할 수 있으나, 또 너를 사탄이요 너를 잘못된 자라 말하면 저희들이 두 손을 펴 놓고 선택을 해 보면 알 것이니,

21 한 손에는 무엇을 얻고자 고통 속에 금식 기도하며, 한 손에는 익히지 않은 생식의 적은 양을 취하면서 맑은 정신으로 나에게 기도함과 어느 것이 옳은지 저희가 깨달음이 있을 것이니라.

22 금식을 하는 자는 사생결단을 하여 얻고자 할 때, 저희들의 욕구를 채우고자, 무엇을 성취하고자 할 때, 목숨이 다할 때까지 금식하며 저희 뜻을 관철하고자 투쟁하고자 함이니,

23 너희들이 금식하여 사생결단을 하여 나에게 무엇을 얻고자 무엇을 하고자 함이니, 나는 너희들에게 줄 것을 다 주었으며 베풀 것을 다 베풀었느니라.

24 너희 인간사에서 무엇이 억울하고 분하여 자기 뜻을 이루지 못해 목숨을 걸고 자기 투쟁을 할 때 사생결단을 하여 굶으며 단식하니,

25 나는 너희들에게 줄 것을 다 주었거늘, 너희들이 무엇을 얻고자 나에게 금식 기도를 한단 말이냐?

26 약간의 생식으로 맑은 정신을 유지하며 나를 향하여 기도하며 나의 십계명을 지키며 나 여호와의 뜻에 따라 살아가며 맑은 정신으로 맹세함이, 이것이 바로 내가 너희들에게 받고자 하는 금식의 기도요, 나에게 올리는 금식 기도이니라.

27 너희들이 또한 그러함 속에서 나에게 오르고자 해야 함이거늘, 너희들은 금식을 하다 죽는 자, 금식을 하여 자기 몸이 피폐해진 자가 발생하니,

28 너희 몸을 스스로 치료하기 위하여 생수로 오장 육부를 씻어 내는 자는 이를 실행할 수 있으나, 나에게 무엇을 구하고자 너희가 죄를 짓고 사생결단하는 행위는 하지 말지니, 이는 나의 뜻이니라.

29 다 주었으니, 무엇을 얻고자 그와 같은 행위를 하지 말라.

30 너희들은 성서의 참뜻을 이해 못 하니 그것부터 연구하는 자가 나와야 할 것이니라.

31 그리하여 ‘여호와의 증인’이라 하는 자들이 나의 뜻을 연구하는 데 많이 근접해 있으나, 그들대로 권위 의식이 하늘을 찌르며 저희들만이 제왕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 그 오만함을 버리지 아니하면 그들 또한 구원받지 못할 것이니,

32 세상에 마음을 비우며 욕심을 비우며 가장 낮은 자가 되어야 나에게 선택받는 자이거늘, 어찌하여 종이라 하는 너희들이 그리도 방자하고 오만하며, 남들 앞에 저희만 구원을 받는다 말할 수 있는가?

33 그 말을 하는 순간부터 너희들이 구원을 받는 대열에서 멀어지느니라.

34 천만금을 내놓고 세상에 ‘내가 이렇게 좋은 일을 했노라.’ 소리치는 자는 그것으로 이승에서 은혜를 다 받았기에 나의 앞에 와 심판을 받을 때 아무런 보탬이 안 되니,

35 ‘우리만이 세상을 지배할 수 있다, 우리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 하는 자는 오만이니, 그 생각을 하는 순간부터 나에게 오르는 길에 역행함이니, 이와 같음을 모든 이들에게 전하라.

36 굶으며 혼미한 정신 속에서 기도하는 자가 얻음이 무엇이 있겠는가? 적은 생식으로 절식하며 정신을 맑게 유지하며 기도하는 너와 다름이니,

37 선지자야, 무엇이 다르더냐?

38 정신 집중에 있으니, 너희들이 정신 집중을 하여 아무런 잡념 없이 나 여호와에게 전념하라는 뜻이니, 이를 너는 잘 깨닫고 이를 가르치라.

 

*401번째 하나님 말씀/2000년 6월 14일 05시

 

1 선지자야, 들으라.

2 사람들은 입으로 훌륭한 말과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많이 하며 세상에 법 없이도 살 것같이 남들 앞에서는 말을 잘하나니, 지식인으로서 사회의 존경을 받을 만한 사람들과 남들로부터 존경받는 종교의 지도자들이 또한 그러하니라.

3 그들은 감히 남들이 따를 수 없는 고고한 몸짓과 근엄한 행동으로 남들이 보기에는 과연 훌륭한 사람이며 탓할 것 하나 없는 사람처럼 보이고, 그와 같이 행동하는 것처럼 말을 하지만,

4 그들의 내면의 생활과 내면의 행동과 그들의 실생활을 유리로 비추어 본다 하면, 너희들 말에 이르기를 비위 상할 때 하는 말이 ‘3년 전에 먹은 떡이 넘어온다.’는 말이 있듯이, 그보다 더한 실망할 행동과 말을 하는 자가 많으니,

5 이는 곧 내면과 외면이 다른 자는 많은 이를 기만하고 속이는 행동이니, 내 앞에 왔을 때 그들의 죄를 심판하니, 세상 물정을 모르며 평생을 살아가는 노동자나 농부만도 못한 것이거늘,

6 선지자야, 너의 제자들과 너를 따르는 이들은, 외면의 말과 행동보다 내면의 언행과 십계명에 어긋나지 않게 삶을 살아가도록 너는 가르쳐야 할 것이니라.

7 내가 명하여 너에게 이르노니, 너에게 기도를 받으며 법전을 전하는 사명을 띤 자에게 너는 다음과 같이 명하며 약속을 받으라.

8 ‘당신은 여호와 하나님이 계심을 믿는가?

9 당신이 현재까지 살아오며 지은 죄를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용서하나니, 당신은 다시 태어난 인생이니라.

10 당신은 지금부터 하나님과 약속을 지킬 수 있는가?

11 이는 여호와 하나님이 죄를 사해 주시며 당신께 명하는 약속입니다.

12 첫째, 십계명대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가?

13 둘째, 거짓말을 아니 하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약속을 지키겠는가?’

14 이 두 가지를 지킴에 있어서 저희 목숨보다 더 소중히 이를 실행하고자 약속한다면 그에게 열 권의 책을 넘겨주며, 이 약속을 지키지 못하겠다 하는 자에게는 책을 넘겨주어서는 아니 될 것이니,

15 즉 나의 법전을 접하여 이를 전하고자 하여 책임자가 되는 자는 십계명을 지키며, 한마디의 거짓말도 아니 하며, 새로 태어나는 사람이 되지 아니하면 너의 제자요 너를 따르는 자격이 없으니,

16 이는 곧 나에게 오를 수가 없으며, 나의 명령에 따르지 않는 자니 그는 구원을 받을 수 없음을 너는 알아야 할 것이니라.

17 내가 너에게 이르노니, 선지자 너 자신이 나의 십계명을 지키며 한마디의 어떠한 선의의 거짓말도 하지 아니하면 너에게 모든 기적과 권능을 내가 임하도록 할 것이니,

18 오늘부터 너 자신이 실행하고 실천하며 너 스스로 모범을 보여, 남에게 이와 같이 말할 때 한 점의 부끄럼 없는 너의 행동으로 실천하도록 하라.

19 너를 따르는 모든 제자들은 선의든 악의든 한마디의 거짓을 하는 자는 너를 따를 자격이 없으며,

20 너는 새로 태어나며 새로 출발하는 자를 구별하여, 이와 같이 지키는 자가 14만 명의 명단에 오를 수 있음을 명심하며, 너의 장부에 이름을 함부로 나열하지 말지니라.

21 나의 뜻을 받아 모든 인간을 구원하는 법전을 나 대신 대필하는 자로서, 너는 이제는 한마디의 거짓이 죽음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와 같이 실천하라.

22 내가 이르기를, 유리로 너를 비추어 볼 때 남들이 저것은 아니다 하는 행동을 하지 말라 하였으니, 이 또한 너 스스로 판단하며 이를 몸소 실천하고 실행하라.<계속>aum0314@gmail.com.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