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최고로 행복한 가수였어요”..아이유(이지은), 청순미 뽐낸 근황 공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05/19 [13:56]

▲ 아이유, 청순미 뽐낸 근황 공개 <사진출처=아이유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청순한 미모를 뽐낸 근황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년 만에 달려 간 연세 아카라카. 케이크는 무대에 묻었지만 꽃다발은 소중히 간직할게요. 내가 오늘 최고로 행복한 가수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한 대학교 축제 대기실에서 순백의 오프숄더 의상을 입은 채,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낸 채 다채로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이유는 빠질 수 밖에 없는 물오른 미모, 잡티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 등 굴욕없는 여신 비주얼을 한껏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집중시켰다.
 

아이유의 근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유 근황, 어떤 각도도 굴욕 無”, “아이유 근황, 끝없는 매력 발산”, “이러니 아이유, 아이유하면서 반할 수 밖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지은(아이유)은 배우 여진구와 함께 주연을 맡은 tvN 새 드라마 ‘호텔 델루나’로 안방극장 컴백을 앞두고 있다.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로,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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