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아, 울릉도·독도 근황 사진 살펴보니..물오른 미모+남다른 패션 스타일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05/19 [13:43]

▲ 박수아 울릉도·독도 근황 사진 공개 <사진출처=박수아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수아(리지)가 울릉도·독도에서 찍은 근황 사진을 통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박수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는 울릉도”, “울릉도에서 독도 가는길. 선장님 덕분에 조타실도 들어가고 감사합니다”, “독도 도착. 꼭 다시 오고 싶었습니다. 나라사랑 나를사랑” 등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아는 울릉도와 독도에서 물오른 여신 미모와 개량한복 등 남다른 패션 스타일링을 한껏 과시한 채,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어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박수아는 “듬직한 독도 경비대님들. 3대가 덕을 쌓아야 입도가 가능한 독도를 두번이나 한번에 왔어요. 천운이라 생각해요. 그리고 다시 올 수 있게 기회를 만들어준 하루언니 고맙고, 경비대님들 그리고 좋은 경험할 수 있게 해준 엘도라도호 선장님과 선원님들 감사합니다”라는 개념글을 남기기도 했다.

 

▲ 박수아 울릉도·독도 근황 사진 공개 <사진출처=박수아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한편, 박수아는 지난달 26일 종영한 tvN ‘막돼먹은 영애씨17’에서 어마어마한 인싸력을 갖춘 낙원사의 보물 같은 신입사원 라수아 역을 맡아, 남다른 열연으로 선보이며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SBS ‘운명과 분노’의 미워할 수 없는 악녀 태정민 역에 이어 tvN ‘막영애17’의 씩씩하고 싹싹한 부산 아가씨 라수아 역까지 열일 행보를 이어가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킨 박수아는 드라마 뿐 아니라, 예능까지 종횡무진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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