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엔드게임’, 10년만에 ‘아바타’ 제치고 역대 외화 흥행 1위 등극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05/19 [13:28]

▲ ‘어벤져스: 엔드게임’ <사진출처=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2019년 전 세계 최고의 화제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이 19일 드디어 <아바타>(2009)의 영진위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누적 관객수 1333만 8863명을 넘고 10년 만에 역대 외화 흥행 1위에 등극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종전 <아바타>는 2009년 12월 19일 개봉, 공식 종영 일자인 2010년 7월 30일 기준 누적 관객수는 1330만 2619명이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역대 개봉주 최다 관객수 및 개봉 1일째 100만, 2일째 200만, 3일째 300만, 4일째 400만, 5일째 600만, 7일째 700만, 8일째 800만 10일째 900만, 11일째 1000만 돌파를 하며 24번째 천만 영화 및 마블 영화 3번째 천만 영화 탄생을 알렸다.

 

이어 개봉 13일째 1100만, 17일째 1200만, 개봉 22일째 13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에 이어 드디어 역대 외화 흥행 1위에 등극했다.
 
<어벤져스>시리즈는 이로써 역대 외화 흥행 1위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3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1121만 2710명, 4위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의 최종 관객수 1049만 4840명이 랭크, 역대 외화 흥행 TOP5에 마블 스튜디오 작품이 무려 3편이 포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2008년 마블 스튜디오 첫 작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연 <아이언맨>으로 대한민국 극장가에 첫 선을 보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탄생 11년 역사에 놀라운 족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한민국 뿐 아니라, 북미에서도 누적 수익 7억 6천만불 이상을 거둬들이며 <아바타> 흥행 기록을 넘어설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전세계에서 단 한 편으로 무려 흥행 수익 26억불에 육박하는 천문학적인 매출 기록이 쏟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 전 세계 최고의 화제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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