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호스피치 대표 '중국 아시아문명대화대회' 주제 발표

주제발표에서 “아시아 문명특성과 문명의 다양성을 인정해야” 강조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9/05/17 [10:42]

 

▲이창호(李昌虎) 시진핑리더십 저자, 중국 북경국제컨벤션센터에서 "아시아의 미래를 위한 동아시아의 책임있는 참여를 모색하자"제하의 주제를 발표했다. 사진=이창호스피치 제공.

▲중국 아시아문명대화대회 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 (중앙 진원 부주석, 왼쪽 두 번째 이창호 대표) ©브레이크뉴스

▲진원 부주석(오른쪽)과 악수하는 장면     ©브레이크뉴스

 

이창호스피치리더십연구소 이창호(李昌虎)대표 겸 시진핑 리더십 저자는 지난 16일 오전 9시, 중국 북경국제컨벤션센터에서 아시아문명대화대회에 참석하고  이 대회에서 "아시아의 미래를 위한 동아시아의 책임있는 참여를 모색하자" 제하의 첫 주제발표로 큰 호응을 받았다.

이 대표는 발표에서 “아시아 문명시대 발전의 조류에 순응하고 아시아 공동 문명의 건설 방향과 공동기대에 부응하며 원대한 이상을 품고, 과감하게 책임지며 자각적으로 아시아 시대의 사명을 짊어져야 한다” 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중·일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이 아시아평화와 안녕, 문명교류, 아시아운명공동체를 위해 기여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국국제우호연락회(진원(陳元)회장, 중국전국정협 부주석)주최측은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대회 창설을 제창,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아시아문명대화대회’는 중국 정부가 개최하는 초대형 국제행사로 지난 1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인도, 이스라엘, 한국, 러시아, 일본, 아시아 47개국의 대표들이 참석하는 것은 물론, 유네스코 등 국제기구 관계자 등 2천여 명이 참석하여 공동 상의하는 것은 인류발전과 아시아문명에 대한 각 측의 관심을 충분히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대한민국 사람으로 아시아 각국 지도자들이 내왕을 강화하고 아시아문명 다양성 경험을 공유하며 서로 간의 큰 틀 안에서 상호 신뢰와 우정을 구축하고 나아가 돈독한 관계로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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