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 2019년 LH 우수시공업체 선정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9/04/24 [15:46]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화성산업(대표이사 사장 이종원)은 2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개최한 ‘2019년도 우수업체·기능인 시상식’에서 우수시공업체로 선정되었다고 23일 밝혔다.

 

 

▲ 2019 LH 우수업체 화성산업 시상식 (C) 화성산업 제공

 

화성산업은 경기도 시흥은계 S-2블록(시흥은계 네이처포레) 공동주택 현장을 시공해 현장관리 및 고객품질 평가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아 이번에 우수시공업체로 선정됐다.

 

주택·단지 품질향상 및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이번 시상식은 전년도 준공실적이 있는 건설업체 중 우수업체를 대상으로 시행하며 지난해부터는 건설기능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우수 건설기능인에 대한 시상을 함께 수여하고 있다.

 

이번 우수업체 선정은 총공사비 100억원 이상의 공사를 시행한 94개 업체를 대상으로 심사해 선정했으며 향후 선급금 향상 지급 등의 혜택도 받게 된다.

 

한편, 화성산업은 시흥은계 S-2블록 시공으로 지난 3월29일 ‘2018년도 LH리츠지구 우수시공업체 시상식’에서도 최우수시공업체로 선정되는 등 최고의 품질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 날 시상식에 참석한 화성산업 이종원 사장은 “화성이 추구해온 최고의 품질가치 추구 방침이 고객과 기관으로부터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협력업체들과 상생하면서 최고의 품질아파트를 건설하고 고객만족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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