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휴양 여행 특가 이벤트..오키나와 왕복 12만1000원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9/04/24 [15:15]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에어서울이 ‘휴양 여행 특가’를 실시한다. 특가 기간은 이달 29일까지며, 탑승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은 오키나와 7만9300원부터, 보라카이 8만49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 10만5500원부터다. 왕복 총액은 오키나와 12만1000원부터, 보라카이 14만18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 20만3500원부터다.

 

특히, 오키나와 노선에서는 에어서울 탑승객이라면 누구나 케라마 스노클링, 푸른동굴 스노클링, 중북부 버스투어 등 현지 투어상품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사전 예약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특가는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선착순 한정 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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