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창간기념일 ‘문희상 국회의장’ 등 각계 축하 “감사합니다”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19/04/22 [10:49]

▲ 브레이크뉴스는 창간 16주년을 맞았다. 사진은 본사 자체 사옥. 뒷건물은 경찰청사.  ©브레이크뉴스

 

지난 4월19일은 브레이크뉴스 창간 16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정치권의 유력 지도자분들이 창간을 축하하는 인터뷰에 응해주셨고, 여러분들이 축하 메시지도 보내주셨습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본지 창간기념 인터뷰(4월14일 보도)에서 “대한민국 국회의장으로서 대북관계 개선을 위해 첫 남북 국회회담을 추진하고 있다. 이미 북측과 친서 교환은 이루어졌으며, 날짜만 정하면 실현 가능한 상황이다. 다만 남북 국회회담의 성사가 목적이 아니라,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도움이 되는지가 가장 큰 기준이다. 만일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면 즉각 추진할 의사를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인터뷰(4월1일 보도)에서 “선거제도 개혁은 우리나라도 덴마크처럼 보통사람들이 소상공인당, 청년당, 농민당, 환경당, 여성복지당 같은 당을 만들어서 국민의 삶을 대상으로 서로 경쟁하는 합의제 민주주의 국가로 전진하자는 것이다. 양당제로 실패한 한국정치를 독일처럼 다당제로 바꿔 정치에 대한 신뢰를 되찾자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본지 창간 축하 메시지에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플랫폼과 콘텐츠 환경 속에서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언론의 역할을 브레이크뉴스가 충실히 수행해 주실 것”을 당부했습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본지창간 축하 메시지에서 “언론 보도의 균형이 무너지면 사회의 균형도 무너지게 된다. 언론의 시각이 기울어지면 국민의 시각도 비뚤어지게 된다. ‘중도(中道)를 걷는 정도(正道) 언론’을 표방하는 브레이크뉴스처럼 균형 잡힌 언론의 역할이 갈수록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배우 정인선씨 등 많은 연예인 분들이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축하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래는 정치권에서 본지에 보내준 축하 메시지의 주요 내용입니다.

 

▲주승용 국회부의장=한국 언론의 세대교체를 선언하며 2003년 창간한 이래 인터넷 언론의 새 미래를 열어가는 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브레이크뉴스의 오늘이 있기까지 좋은 언론, 바른 언론을 위해 애써 오신 문일석 발행인을 비롯한 브레이크뉴스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언론환경 속에서도 브레이크뉴스는 창간 이후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중도적인 시각과 함께 인터넷 정론지로서의 언론 본연의 역할과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을 대표하는 인터넷 언론매체로서 다양한 정보 전달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속 작은 목소리에도 관심을 가져 독자들의 참다운 눈과 입, 귀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브레이크뉴스가 지켜온 정론의 사명감과 창간정신을 계속 견지해주시길 부탁드리며, 이번 창간 16주년을 계기로 한 단계 더 도약하면서 국민들께 더욱 사랑 받는 인터넷 언론으로 발전하길 바랍니다.

 

▲이주영 국회부의장=뉴미디어 시대에 인터넷 언론매체 확산은 다양한 지식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양적·질적 성장을 이루어냈습니다. 브레이크뉴스는 한국을 대표하는 인터넷 언론매체로서 우리사회의 다양한 뉴스와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디어 환경에서 핵심 키워드는 시·공간을 초월한 ‘소통네트워크’ 강화입니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플랫폼과 변화하는 콘텐츠 환경에 맞춰 국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노력이 절실합니다. 또한, 언론은 우리 사회의 거울이자 균형추입니다. 우리 사회의 빛과 그늘을 그대로 비춰줘야 하고, 시류에 편승해 어느 한 쪽만 봐서는 안됩니다. 언론마저 균형이 무너지면 나라가 기울어집니다. 브레이크뉴스가 창간 취지로 밝혔듯이 양쪽 날개로 날아야하고 견제와 균형이 살아 있어야 합니다. 지난 16년과 같이 앞으로도 브레이크뉴스가 창간 정신을 견지하며 바른 언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시기를 응원합니다. 각계의 독자 여러분들께서도 브레이크뉴스가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성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국회 차원에서도 언론의 부흥과 언론인들을 위한 정책적 배려 방안을 더 꼼꼼히 살피고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국민들이 희망하는 언론의 역할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중도(中道)를 걷는 정도(正道)언론으로서의 길을 위해 애써 오신 문일석 대표이사님 이하 임직원 및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3년 한국 언론의 세대교체를 선언하며 창간한 브레이크 뉴스는 변화의 진통을 겪는 우리 사회에서 갈등의 해소와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언론의 본령을 추구해 왔습니다. 뉴미디어 시대의 인터넷 언론매체는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선 소통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그 힘이 있습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플랫폼과 콘텐츠 환경 속에서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언론의 역할을 브레이크 뉴스가 충실히 수행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언론자유를 위한 ‘대자보’와 ‘시대소리’를 전하는 매체로서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 주시기 바랍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지난 16년 동안 브레이크뉴스는 기존의 틀과 관성을 깨는 새로운 언론을 표방하며 중도 인터넷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왔습니다. 국민들과 함께 하며 정도 언론의 길을 걷고자 노력해 온 브레이크뉴스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브레이크뉴스는 혁신의 사고에서 출발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한 지금, 언론도 그에 맞는 변화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뉴스가 지난 16년간 그랬듯이 앞으로도 먼저 변화하고 먼저 혁신해서 국민들에게 오래오래 사랑받는 언론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언론은 사실 기반 보도를 통해 국가 발전에 앞장서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언론기본법에서도 '국민의 표현의 자유와 알 권리를 보호하고 여론 형성에 관한 언론의 공적 기능을 보장함으로써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존중하고 공공복리의 실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언론의 목적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목적과 달리 최근 많은 언론사의 등장으로 인해, 언론들은 사실기반 보도가 아닌 빠른 정보 보도를 제공하는데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인과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보도된 사실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비일비재하게 보도되는 오보는 국민 누군가에게는 상처를, 국민 누군가에게는 혼란을 주면서, 나라 전체에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나라의 발전을 저해 받아서는 급변하는 시대에 뒤쳐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를 위해 사실에 기반을 둔 건전한 비판과 공정한 보도 및 대안 제시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국민들에게 바르게 전달해야 합니다. 오직 정확한 사실이 균형 있게 국민 모두에게 전파되어야만 대한민국의 발전과 번영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제 언론은 초심으로 돌아가 국민들에게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 대신, 사실관계를 확인을 통해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데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정론직필의 정신을 되살려 본연의 기능과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이에 오늘 16주년을 맞는 브레이크 뉴스가 가짜뉴스와 편향된 언론으로부터 자유로운 사회를 만드는 길에 앞장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조정식 민주당 정책위의장=브레이크뉴스는 지난 16년간 중도를 걷는 정도언론으로서 인터넷언론의 새로운 축이 되었습니다. 또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친 다양한 현안들을 신속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분석하여 정보를 제공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국민들에 다양한 현안에 대한 정보의 제공을 부탁드리며, 정부의 정책에는 날카로운 시각으로 분석하여 대한민국의 공익에 기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브레이크뉴스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2003년 한국 언론의 세대교체를 선언하며 창간한 인터넷신문 브레이크뉴스는 기성 언론의 벽을 뛰어넘어 새로운 언론의 길을 과감하게 개척해 왔습니다. ‘브레이크’라는 제호처럼 낡은 틀과 관성을 과감히 깨겠다는 각오로 한길을 걸어온 브레이크뉴스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언론이 우리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커져가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공감하는 답변은 이미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거울처럼 사회 곳곳을 비춰 빛과 그늘을 있는 그대로 보여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언론 보도의 균형이 무너지면 사회의 균형도 무너지게 됩니다. 언론의 시각이 기울어지면 국민의 시각도 비뚤어지게 됩니다. ‘중도(中道)를 걷는 정도(正道) 언론’을 표방하는 브레이크뉴스처럼 균형 잡힌 언론의 역할이 갈수록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뉴스가 창간 취지와 같이 좌우 양쪽 날개로 균형과 견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잘해 오신 것처럼 사실에 기반을 둔 건전한 비판과 공정한 시각으로 국민에게 균형 잡힌 정보를 신속히 전달하며 인터넷언론의 더욱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 주시길 바랍니다. 자유한국당은 공정보도를 위해 헌신해 온 언론인들의 땀과 눈물이 헛되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우리 언론의 내일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건강하고 올바른 언론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한결같은 자세로 올곧은 논조를 바탕으로 균형 있는 여론을 형성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 문일석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브레이크뉴스 임직원 여러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브레이크뉴스를 아껴주시는 독자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중도(中道)가 정도(政道)다’는 브레이크뉴스의 사시는 중도개혁에 앞장서고 있는 바른미래당의 정신과 일치합니다. 최근 극한 대립 양상으로 치닫고 있는 우리 정치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균형 잡힌 관점을 제공하는 브레이크뉴스의 가치가 더욱 빛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과 여러 기술들이 융・복합하고 재창조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진입한 지금, 정치·사회·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대변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날 우리는 인터넷,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공정한 언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사실에 기반을 둔 건전한 비판과 중도적인 시각, 공정한 보도 및 대안 제시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국민들에게 바르게 전달하는 언론, 브레이크뉴스의 진가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 시대 정론직필의 정신을 되살려 본연의 기능과 역할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브레이크뉴스의 노력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21세기 정보화시대에 접어들면서 뉴스를 지면보다 인터넷으로 접하는 사람이 대다수입니다. 인터넷 매체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고, 넘쳐나는 지식정보 속에 독자들은 좀 더 객관적이고 심층적인 뉴스를 제공할 언론을 갈망했습니다. 국민들은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정보를 얼마나 많이 아는가”보다는 “정보가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브레이크뉴스」는 2003년 창간 이후 16년이란 시간동안 “중도(中道)가 정도(正道)다”라는 사시를 바탕으로 국민들에게 객관적인 뉴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브레이크가 ‘깬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정론직필의 자세로 국민들에게 객관적인 뉴스를 제공해 줄 거라 확신합니다. 우리는 정보화시대를 넘어 4차 산업혁명시대로 들어섰습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는 사회 전반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급격한 변화에도 언론의 역할은 변하지 않아야 합니다. 「브레이크뉴스」는 지난 16년간의 시간 동안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는 중도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길 소망합니다. 다시 한 번, 인터넷 1세대 언론으로 국민들에게 신뢰와 사랑받아온 「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브레이크뉴스」의 굳건한 성장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본지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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