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오픈 2주년 기념 최대 80% 할인

김다이 기자 | 기사입력 2019/04/19 [17:13]

 

▲ 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김다이 기자=
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는 28일까지 ‘오픈 2주년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개최한다.

 

2017년 오픈한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은 스페인 해안가 마을 컨셉의 이국적인 경관과 다양한 놀이 및 편의시설로 오픈 2년만에 수도권 서남부를 대표하는 쇼핑, 관광, 문화의 랜드마크로 성장했다.

 

특히, 지역 커뮤니티에서는 ‘신시아(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의 앞 세글자로 만든 조어)’라는 애칭을 얻으며 쇼핑과 함께 여유로운 휴식과 놀이, 먹거리를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지역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주변 지역에 갯골생태공원, 월곶포구, 오이도, 물왕저수지, 연꽃테마파크 등 다양한 인기 관광지가 인접해 있어 봄 나들이 시즌에 여행과 쇼핑을 한번에 즐길 수 있다.

 

오픈 2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기획한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봄 시즌 의류와 잡화 등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한다. 행사 기간 중 주말마다 ‘GO-BACK TO 7080’ 이벤트가 진행돼 추억의 놀이, 봄 패션 소품, 경품 행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인 브랜드 프로모션으로 살바토레 페라가모가 넥타이를 6만9000원부터 판매하며 코치는 여름 티셔츠를 6만9000/8만9000/9만9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투미는 품목별로 최고 20% 추가 할인하며, 분더샵은 일부 품목에 한해 20% 추가 할인을 진행한다. 라코스테는 19일부터 3일 간 특설행사를 진행해 남녀 라운드 티셔츠를 3만9200원부터 판매하고, CK진과 리바이스는 청바지를 각각 6만9000/2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이와 함께, 봄 맞이 골프웨어 제안전이 개최돼 볼빅, 와이드앵글, 테일러메이드가 최고 80% 할인하며, 디스커버리와 컬럼비아스포츠웨어 등 아웃도어 브랜드도 봄 자켓 및 여름 티셔츠를 최고 60% 할인한다. 서핑 전문 브랜드 배럴 팝업 스토어가 19일 오픈해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트레블 큐브 세트를 선착순 증정한다.

 

브랜드 할인 행사와 함께 행사 기간 중 주말마다 볼거리 가득한 ‘GO-BACK TO 7080’ 현장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따뜻한 날씨에 어울리는 봄 패션 아이템과 생활소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플리마켓이 열리고, 금붕어잡기, 옛날오락기, 추억의 뽑기 등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억의 이벤트와 옛날 버스정류장, 뮤직 박스 포토존도 운영된다. 경품행사도 진행돼 행사 기간 중 당일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닛산 X-Trail 4WD 차량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한편,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카카오 플러스친구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현장에서 플러스친구를 인증할 경우 즉석 주사위 굴리기를 통해 나온 숫자만큼 츄파츕스 사탕을 증정, 봄맞이 나들이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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