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16주년]★들의 축하 메시지!..김동욱 “16주년 축하드립니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9/04/15 [13:27]

▲ 김동욱 창간 16주년 축하 메시지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김동욱이 4월 창간 16주년을 맞은 <브레이크뉴스>에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지난해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르고, OCN 수목드라마 ‘손 the guest’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시청자를 매료시킨 김동욱은 “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라는 축하 메시지와 함께 정성이 가득 담긴 사인을 보내왔다.  

 

한편, 김동욱은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관리감독관 조장풍’에서 무사안일을 최우선으로 하는 근로감독관 조진갑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김동욱을 비롯해 김경남, 류덕환, 박세영 등이 출연하는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 김동욱 창간 16주년 축하 메시지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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