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身弱)사주는 ‘신왕(身旺)해지는 방법’ 강구해야 운발(運發) 좋아져

재성(財星)과 식신(食神)이 신약(身弱)사주에게는 거꾸로 흉신(凶神)으로 작용해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9/03/15 [08:51]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운세코칭] 사주의 육신분석과 운세분석에서 <재성(財星)이 돈, 재물>이라면 <식신(食神)은 상품, 소원성취>로 비유될 수 있는 육신(六神). 상품의 질이 좋고 많아야만 돈을 쉽게 그리고 많이 벌 수 있음이 세상의 논리다. 상품은 시장에서 거래되고 돈도 또한 시장에서 돌고 돌듯이 회전이 된다.

 

제품 상품의 입장에서 보면 시장이 있으면 돈을 자유자재로 벌 수 있고 또 부자가 될 수가 있다. 식신(食神)은 천연적으로 생산된 자연의 과실이자 하늘에서 내리는 천연의 의식주라 할 것이다.

 

그래서 타고난 사주에 식신(食神)이 있다면 천연의 상품을 하늘에서 원하는 대로 저절로 보급을 해줌이니 의식주가 풍부한 사주라 할 것이다. 식신(食神) 이는 곧 부모로부터 물려받는 상속재산이다.

 

상속의 재물은 자기소유의 기본이자 또 오롯이 자기의 재산이다. 이렇게 식신(食神)은 자기자본으로 상품을 생산하고 시장을 개척함이니 헛되이 나가는 지출과 낭비가 없음이고, 더불어 이윤이 높으며 크게 머리를 쓰지 않아도 만사가 순조로이 진행된다고 할 것이다.

 

이렇게 식신(食神)의 팔자는 내 자본과 내 시설로 상품을 자유자재로 만들어 내 유통시장에서 팔고 돈을 버는 것이니 치부할 것은 당연지사다. 그러나 상품을 생산하고 돈을 벌더라도 심신이 튼튼해야 만 한다.

 

병든 환자가 일을 할 수 없듯이 심신이 허약하거나 몸에 병이 들면 생산도 소비도 할 수가 없음이다. 그래서 식신(食神)과 재성(財星)을 감당하는 데에는 몸이 튼튼하듯 신왕(身旺)함을 전제로 함이다.

 

예컨대 병이든 신약(身弱)자에게는 제아무리 좋은 상품과 많은 돈이라고 하더라도 상품과 돈이 그림의 떡일 뿐이다. 병이든 신약(身弱)자에게 많은 상품과 돈은 오히려 출혈을 강요함이니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죽음을 재촉하는 일이 됨이다.

 

그래서 타고난 사주(四柱)가 신약(身弱)한 사람에게는 재성(財星)이 흉신(凶神)이듯이, 그러한 재성(財星)을 생산하고 장려하는 식신(食神)이 신약(身弱)한 사람에게는 더욱 더 큰 흉신이 됨인 것이다.

 

예컨대 이는 돈과 재물을 생산하는 것이 아니고 질병과 재난과 손재를 생산하는 꼴이기 때문인 것이다. 이는 소화를 못해내는 위장에 밥을 계속해서 꾸역꾸역 집어넣듯 공급함으로써 마침내 포화상태로 만들어 질식시키는 것과 똑같음이라 할 수 있다.

 

사주분석에서 육신(六神)상으로 식신(食神)과 상관(傷官)은 주체의 능력을 외부로 발휘하는 것들이다. 나무에서 꽃이 피고 잎이 피는 것이 모두가 식신(食神)과 상관(傷官)에 해당한다.

 

이는 자기 능력을 꽃피우는 기회와 수단을 의미함이다. 태어난 날짜인 일주(日柱)를 자동차로 비유한다면 식신(食神)과 상관(傷官)은 자동차가 굴러가는 농로이자 고속도로에 해당하는 길이다.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식신(食神)은 천연적인 과실로서 이를 기회와 농로에 비유하면 자연적으로 주어지는 기회와 도로를 의미함이다. 땀을 흘려 개척하는 것이 아니고 우연히 얻는 기회이자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도로이기 때문이다.

 

그러기 때문에 식신(食神)과 재성(財星)이 있으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와 광장이 원하는 대로 우연히 자연스럽게 마련되는 격이다. 모든 것이 소망대로 우연히 이뤄지는 하늘로부터 타고난 천부의 부자가 욕심을 심하게 부리고 무리를 하면서 살리는 없음이다.

 

하늘로부터 타고난 천부적인 부자는 돈을 벌고 부자가 되는 것이 자연스럽듯이 그래서 만사를 자연의 순리에 맡기고 순리적으로 움직이며 살아간다. 이렇게 무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실수가 없고 건강이 유지되며 오래도록 부를 누릴 수가 있음이다.

 

그래서 인심이 후하고 인정도 많으면 마음 또한 너그럽고 누구에게나 베풀기를 좋아함도 당연지사다. 이와 같이 사주에 식신(食神)과 재성(財星)이 함께 있으면 평생 동안 의식주가 풍부하고 체력이 건전하며 하늘과 땅과 주위에서 모두가 한결같게 자신을 보살펴 줌이니 만사가 형통함이라 할 것이니 이 또한 조물주의 설게이자 각본인 것이다.

 

그러나 타고난 사주 상에 신약(身弱)한 사주를 가진 사람의 경우에는 <재성(財星)과 식신(食神)>이 오히려 흉신(凶神)으로 작용해 매우 불리하게 작용을 하게 됨이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처럼 <사주(四柱)가 신약(身弱)한 경우>에는 <신왕(身旺)해지는 방법을 강구>해야 운발(運發)이 좋아지고 운세가 유리하게 움직인다는 점을 명심하고 전문 풍수역학(風水易學)자의 도움을 받아 실천할 필요가 있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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