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한반도 통일시대...이창주 박사 ‘코카서스 오디세이’를 찾아서

한민족의 디아스포라를 재조명하고 신 한반도 통일시대 열어가야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9/03/13 [23:14]

사람과 신이 만나는 신화의 땅! 실크로드의 요충지, 전쟁과 평화의 땅 인류 최고의 유네스코 유산 코카서스! 사람과 신이 만나는 신화의 땅! 전쟁과 평화의 땅, 실크로드의 요충지인 코카서스를 배경으로 탄생된 ‘코카서스 오디세이’는 국내 최초 유일 코카서스 역사 인문 도서이다.

 

이창주 박사는, “‘코카서스 오디세이’는 유럽의 최고봉인 엘브루스산(5642m)아래 생존하고 있는 사람들과 자연의 매혹, 역사적 종교적 문학적 향기가 짙게 드리워진 감동을 사실적 서정적으로 집필한 인문 국제학이다.”며, “코카서스 민족이 지정학적으로 끊임없는 외침속에서도 끈질긴 생명력으로 살아남아 독립을 쟁취하듯 우리나라도 4대 강국의 틈바구니에서 분단을 극복하고, 한민족의 디아스포라를 청산하여 새로운 한반도 통일시대를 열어 가는데 생존전략의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책의 출간 배경을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지난 30년 세월 소련, 러시아를 천착한 국제정치학자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교(St. Petersburg State University)국제관계학부 이창주 석좌교수가 디아스포라를 연구하며, 인류 보고 코카서스 3국의 정치적 독립을 쟁취해낸 뜨거운 열정과 숨결 그리고 역사적, 종교적, 시대적 흔적 속에 감춰진 코카시안인들의 매혹과 감동적인 사랑을 파노라마처럼 펼쳐 국내 최초 펴낸 책이 ‘코카서스 오디세이’ 역작이다.

 

고대 신화와 전설이 흐르는 유구한 시원적 고대와 근 현대사에서부터 동서로 카스피해와 흑해, 남북으로 이란・터키・러시아 등과 국경을 마주하는 지정학적 위치에 있는 코커서스 3국의 운명을 국제정치학자인 이창주 교수는 이방인의 눈에 비친 그들의 운명을 담담한 필치로 서술하고 있다.

 

코카서스 3국은 러시아제국에서 소련연방 그리고 러시아의 지배와 영향권에서 분할된 아르메니아, 조지아, 아제르바이잔은 1991년 소련연방의 몰락으로 독립된 명실상부한 주권국가이다.

 

그런 측면에서 ‘코카서스 오디세이’는 제국들의 탐욕적 유린과 지배ㆍ전쟁과 평화ㆍ문명충돌ㆍ유랑과 디아스포라의 사기(史記), 기독교와 이슬람의 종교 신앙적 기원의 문명 대립, 코카서스 민족의 자유 독립 저항사이기도 하다.

 

동서양의 경계이자 종교적으로는 기독교와 이슬람의 경계이며, BC600여년 조로아스터가 배화교를 창시한 발상지(아제르바이잔)이기도 한 코카서스는 동서문명의 기원이고 요람이다.

 

50개 이상의 민족, 러사아 8개 자치공화국, 10여개국 나라들이 복잡하게 밀집해 있는 다국가, 다민족, 다문화 사회의 코카서스는 무수한 외세들의 침략, 정복, 지배역사를 겪으면서 이합집산을 거듭하고 생존을 위한 멀고 가까운 유랑과 탈출의 애절하고 비극적인 디아스포라를 겪어왔다.

 

하지만 최근 정치적 동향은 안보와 경제의 제국적 국제관계속에 미국과 러시아의 힘겨루기로 코카서스에서 나타나는 주도권 경쟁은 문명 충돌적 신냉전시대로의 진입이 이곳 코카서스에서 나타나고 있다.

 

사람과 신이 만나는 신화의 땅! 실크로드의 요충지, 전쟁과 평화의 땅 인류 최고의 유네스코 유산 코카서스! 사람과 신이 만나는 신화의 땅! 전쟁과 평화의 땅, 실크로드의 요충지인 코카서스를 배경으로 탄생된 ‘코카서스 오디세이’는 국내 최초 유일 코카서스 역사 인문 도서이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그리스 신화 속 프로메테우스가 불을 훔친 죄로 독수리에게 심장을 쪼이는 고통을 당했던 카즈베기 산을 배경으로 장엄하게 펼쳐지는 대자연의 풍광은 러시아 대문호 막심 고리키, 레오 톨스토이, 알렉산드르 푸시킨 등 당대의 예술가들에게 무한한 창작의 세계에 영향을 주었다.

 

장엄한 자연 산천과 낭만적 기질, 음식과 와인에 매료된 그들은 문학세계를 위해 사랑한 땅이고 문단에 등극하고 예술혼을 일깨워준 명소라고 칭송하는 예술혼의 요람이기도 하다.

 

로마 기독교보다 먼저 서기 301년 세계에서 처음으로 기독교를 국교로 정한 아르메니아, 노아의 방주가 마지막으로 정착한 아라라트산, 와인을 최초로 만들었다는 조지아,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처형되었을 때 입었던 옷이 묻혀있다는 전설이 얽힌 성당 등은 인류 최고의 유네스코 유산으로 등재되어 빛을 발하고 있다.

 

이창주 교수는 한국인들이 연휴기간이면 전 세계를 누비지만 정작 한국인들의 발길이 닿지 않은 코커서스 3국을 중심으로 서술한  ‘코카서스 오디세이’를 통하여 세계 어느 곳보다 정치적, 종교적, 역사적으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곳이지만 인문학적 측면에서도 끌리고 매료되는 미지의 세계인 코카서스로 우리의 발길을 인도한다.  

 

이창주 박사는, “‘코카서스 오디세이’는 유럽의 최고봉인 엘브루스산(5642m)아래 생존하고 있는 사람들과 자연의 매혹, 역사적 종교적 문학적 향기가 짙게 드리워진  감동을 사실적 서정적으로 집필한 인문 국제학이다.”며, “코카서스 민족이 지정학적으로 끊임없는 외침속에서도 끈질긴 생명력으로 살아남아 독립을 쟁취하듯  우리나라도 4대 강국의 틈바구니에서 분단을 극복하고, 한민족의 디아스포라를 청산하여 새로운 한반도 통일시대를 열어 가는데 생존전략의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책의 출간 배경을 밝혔다. hpf21@naver.com

 

로마 기독교보다 먼저 서기 301년 세계에서 처음으로 기독교를 국교로 정한 아르메니아, 노아의 방주가 마지막으로 정착한 아라라트산, 와인을 최초로 만들었다는 조지아,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처형되었을 때 입었던 옷이 묻혀있다는 전설이 얽힌 성당 등은 인류 최고의 유네스코 유산으로 등재되어 빛을 발하고 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코카서스 Program(1203).docx

 

세계코리아포럼이 글로벌 20년 대장정사
The History of World Korea Forum

 

세계한민족사회의 대표적 지성조직 국제코리아재단 KOREA GLOBAL FOUNDATION(KGF)이 20년세월 이어 오고 있는 명성과 전통의 세계코리아포럼 WORLD KOREA FORUM(WKF)은 모국과 해외동포사회, 국제사회의 석학, 지성, 지도자, 전문가들이 중심축을 이루어 한반도의 평화, 통일, 번영과 국제교류 협력 동행 담론의 최대 최고 세계포럼으로 역동하는 시대의 현장에서 개최되는 국제사회의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는 년례 오피니언 리더들의 글로벌 브릿지이다.

 

The World Korea Forum is the largest and reputable global forum where intellectuals, scholars, leaders and professional forum In-Out Korea and international communities worldwide can discuss a variety of issues concerning peace, unification, and prosperity of Korean peninsula as well as mutual exchange and cooperation. The World Korea Forum has attracted substantial at an international level over the 20 years.

 

제1회 2000 New York, USA 1ST World Korean Forum 2000, 5. 2-4
The Berkeley Carteret Oceanfront Hotel, Asbury Park, New Jersey
주제 : 남북정상회담과 동북아의 신질서/21세기 통일시대를 위한 해외한민족의 과제와 역할
Theme : The Summit of N-South Korea & New Order of Northeast Asia
Overseas Korean Task & Role for Unified in the 21ST Century

 

제2회 2001 Hiroshima, Japan 2ND World Korean Forum 2001, 5. 24-26
Hiroshima University, Hiroshima, Japan
주제 : 한반도의 평화공존과 민족공동체
Theme : The Peaceful Coexistence in the Korean peninsula & Korean Network

 

제3회 2002 Los Angeles, USA 3RD World Korean Forum 2002, 5. 20-22
Radisson Wilshire Plaza Hotel
주제 : 신세계질서속의 한반도 한민족 우리통일
Theme : The Korea, Korean, Reunification under New World Order

 

제4회 2003 Berlin, Germany 4TH World Korean Forum 2003, 4. 8-11
Goethe Hall, Hamack-Haus - Senale Hall, Humboldt University, Berlin, Germany
주제 : 한반도 EU의 협력과 발전 / 한반도 독일 재통일의 차이, 비교, 교훈
Theme : Divided Korea & Reunified Germany in Comparative Perspectives
The Cooperation and Development of Korea-EU

 

제5회 2004 Washington D.C., USA 5TH World Korean Forum 2004, 9. 26-29
Hyatt Regency Washington DC on Capitol Hill, Washington DC
주제 : 한민족평화번영 패러다임과 민족 로드맵
Theme : New Chapter & Paradigm in Korean Peace-Prosperity & Int'l Joint Efforts

 

제6회 2005 United Nations, New York 6TH World Korean Forum 2005, 8.12-15
Millennium UN Plaza Hotel, New York
주제 : 21세기 한민족 한반도의 선택과 실현
Theme : Unifies Korea and Global Korea

 

제7회 2006 Moscow & St. Petersburg, Russia 7TH World Korean Forum 2006, 6. 15-20
Russian Diplomatic Academy - St. Petersburg University
주제 : 한반도의 새로운 전진 : KOREA-RUSSIA 협력과 미래
Theme : The Advancement of Korea : The Cooperation & Future of Korea-Russia

 

제8회 2007 Beijing, China 8TH World Korean Forum 2007, 5. 9-12
Sheraton Hotel Beijing Central University for Nationalities of China
주제 : 한반도 해빙시대 동아시아의 신 역학구도와 한중 협력 방안
Theme : New Chapter & Paradigm of East Asia and Relations of Korea-China

 

제9회 2008 Tokyo, Japan 9TH World Korean Forum 2008, 6. 30- 7. 4
Daiba Hotel Minato-Ku Tokyo Central University for Nationalities of Japan
주제 : 건국 60주년 신 한일시대 : 동북아 신 역학구도와 한반도
Theme : Korea & Japan in a Multi Polar Era

 

제10회 2009 Seoul, S Korea 10TH World Korean Forum 2009, 8. 17-20
Seoul Kyo Yuk Mun Hwa Heokwan SEOUL Central University for Nationalities of Korea
주제 : 한반도 한민족의 미래 그리고 세계
Theme : The New Era of Unified Korea & World

 

제11회 2010 Brussels-EU, Belgium 11TH World Korean Forum 2010, 5. 10-11
EU Parliament / Hotel Metropole Brussels
주제 : EU통합의 대변혁과 한반도 통일 패러다임
Theme : The New Era of Korea and European Union

 

제12회 2011 Sydney, Australia 12TH World Korean Forum 2011,6. 21-22
Four Points by Sheraton Sydney
주제 : 다극화 세계질서재편과 동아시아 공동체
Theme : East Asia Community in Multi Polar Era

 

제13회 2012 Manila, Philippine 13TH World Korean Forum 2012,6. 25-26
Edsa-Shangri-la by Manila
주제 : 아시아 평화번영과 한반도 통일
Theme : New Asia for Peace & Prosperity and Korean Reunification

 

제14회 2013 Vancouver, Canada 14TH World Korean Forum 2013,6. 24-25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Vancouver, Canada
주제 : 아시아태평양시대 협력과 도전
Theme : Cooperation & Challenges of the Asia-Pacific Era

 

제15회 2014 Ulaanbaatar. Mongolia 15TH World Korean Forum 2014,6. 23-24
National University of Mongolia/Ulaanbaatar, Mongolia
주제 : 한민족 한반도 자율 통일지향 신 남북시대를 열자
Theme : Towards New Era of Inter-Oriented Unified Korea with Eurasia

 

제16회 2015 London, UK & Paris, France 16TH World Korean Forum 2015,6. 24-26
Novotel London West / Novotel Paris Centre Tour Eiffel
주제 : 한반도 통일로 가는 길
Theme : The Way Towards of Korean Reunification

 

제17회 2016 Hanoi, Vietnam 17TH World Korean Forum 2016, 6. 27-28
Vietnam National University, University of Social Sciences and Humanities Hanoi
주제 : 한민족 통일 문제의 성찰과 새로운 도전
Theme : Introspection and New Challenge for Korea’s Reunification

 

제18회 2017 Almaty, Kazakhstan 18TH World Korean Forum 2017,8. 2-3
Al-Farabi Kazakh National University
주제 : 남북한 정세와 동아시아 미래 / 다민족다문화 세계시대 평화교류협력 공존질서
Theme : Unstable Korea and East Asia Present and Future / Peace Collaboration
Coexistence Order in Ethnic Multicultural World Era

 

제19th 2018 Poznan, Poland 19TH World Korea Forum 2018.6.27-28
Adam Mickiewicz University Poznan
주제 : 한반도 평화 신 국제질서
Theme : Turning Point New World 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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