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락’,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2위 ‘국가부도의 날’-3위 ‘보헤미안 랩소디’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8/12/06 [09:10]

▲ ‘도어락’-‘국가부도의 날’-‘보헤미안 랩소디’ <사진출처=해당 영화 포스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도어락>이 <국가부도의 날>, <보헤미안 랩소디>, <모털엔진>, <성난황소> 등을 꺾고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5일 공효진-김예원-김성오 주연 <도어락>은 12만 298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14만 3022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2위는 김혜수-유아인-허준호-조우진-뱅상 카셀 주연 <국가부도의 날>(198만 3791명)이, 3위는 전설의 록밴드 퀸의 이야기 <보헤미안 랩소디>(636만 8825명)가, 4위는 판타지 블록버스터 <모털엔진>(4만 5524명)이, 5위는 마동석-송지효-김성오-김민재-박지환 주연 <성난황소>(152만 2676명)가 차지했다.   

 

뒤이어 <완벽한 타인>, <런닝맨 : 풀룰루의 역습>, <후드>,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베일리 어게인> 등이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도어락>은 열려있는 도어락,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 혼자 사는 ‘경민’(공효진)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현실 공포를 그린 스릴러.
 
이번 <도어락>에서 공효진은 평범한 직장인이었지만 낯선 자의 침입 흔적을 통해 위협을 느끼며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경민 역을, 김예원은  ‘경민’이 절친한 직장 동료인 ‘효주’ 역을, 김성오는 ‘경민’의 신고를 시작으로 사건을 담당하게 된 ‘이형사’ 역을 맡았다.
 
<도어락>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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