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X주지훈 ‘암수살인’, 박스오피스 1위 차지..2위 ‘베놈’-3위 ‘미쓰백’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8/10/12 [09:15]

▲ ‘암수살인’-‘베놈’-‘미쓰백’ <사진출처=해당 영화 포스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암수살인>이 <베놈>을 꺾고 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1일 김윤석-주지훈 주연 범죄실화극 <암수살인>은 8만 610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228만 868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2위는 마블 최초의 빌런 히어로 <베놈>(275만 5663명)이, 3위는 한지민-김시아-이희준 주연 <미쓰백>(3만 2323명)이, 4위는 브래들리 쿠퍼-레이디 가가 주연 <스타 이즈 본>(6만 6636명)이, 5위는 조인성-남주혁-배성우-김설현-엄태구-박병은-오대환-정은채-박성웅 주연 <안시성>(528만 116명)이 차지했다.

 

뒤이어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 <에브리데이>, <노크: 초대받지 않은 손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킨: 더 비기닝> 등이 박스오피스 10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암수살인>은 감옥에서 7건의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과 자백을 믿고 사건을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실화극.

 

실화를 모티브로 한 <암수살인>에서 김윤석은 살인범의 자백을 쫓는 유일한 형사 ‘김형민’ 역을, 주지훈은 감옥에서 7건의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 ‘강태오’ 역을 맡았다.

 

<암수살인>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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