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민-김인권-이혜리-최우식 ‘물괴’, 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2위 ‘서치’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8/09/14 [10:13]

 

 

▲ 김명민-김인권-이혜리-최우식 ‘물괴’ <사진출처=씨네그루(주)키다리이엔티 / 롯데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물괴>가 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중이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3일 김명민-김인권-이혜리-최우식 주연 <물괴>는 7만 896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19만 1652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2위는 웰메이드 추적 스릴러 <서치>(201만 2101명)가, 3위는 레전드 SF 액션 스릴러 <더 프레데터>(5만 968명)가, 4위는 박보영-김영광 주연 <너의 결혼식>(262만 7172명)이, 5위는 조인성-남주혁-박성웅-배성우-엄태구-설현-박병은-오대환-정은채 주연 <안시성>(9월 19일 개봉 / 1만 772명)이 차지했다. 

  

 

뒤이어 <업그레이드>, <협상>(9월 19일 개봉), <암수살인>(10월 3일 개봉), <상류사회>, <더 넌>(9월 19일 개봉) 등이 박스오피스 10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물괴>는 중종 22년, 역병을 품은 괴이한 짐승 ‘물괴’의 등장으로 위태로워진 조선과 소중한 이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이들의 사투를 그린 영화.

 

이번 <물괴>에서 김명민은 조선 최고의 무사이자 소중한 이를 지키기 위해 ‘물괴’와 맞서는 ‘윤겸’ 역을, 김인권은 ‘윤겸’의 곁을 충직하게 지키는 수하 ‘성한’ 역을, 이혜리는 ‘윤겸’의 하나뿐인 딸 ‘명’ 역을, 최우식은 ‘윤겸’, ‘성한’, ‘명’과 함께 물괴를 수색하는 ‘허 선전관’ 역을 맡았다.

 

국내 최초 크리쳐 액션 사극 <물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