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축적 뉴스-정보 건수 57만건 “빅 데이터 구축”

전문가 칼럼 재능기부(기고) 해주면 사회를 위해 유익한 정보로 활용돼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18/08/03 [11:31]

▲ 본지는 올해 초, 월 방문 1,000만명 시대를 열었습니다.   ©브레이크뉴스

현대를 살고 있는 인류는 정보통신(IT)기술과 인공위성을 통한 글로벌 전파기술의 발달로 인해 과거에 경험할 수 없었던 소통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특히 뉴스-정보의 대량전달(매스미디어)에 따라, 세계가 지구촌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삽시간에 뉴스가 전 세계로 전파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결과로 '빅 데이터' 시대가 열렸습니다. 브레이크뉴스의 경우를 브리핑해 드리겠습니다. 본지가 그 동안 생산-축적한 총 뉴스-정보 건수는 57만7백527건(8월3일 11시40분 기준)에 달합니다. 머잖아 100만건에 도달할 것입니다. 이미 빅 데이터를 구축, 빅 데이터 매체로 안착해 있는 것입니다. 또한 본지는 올해 초, 월 방문 1,000만명 시대를 열었습니다.

 

빅 데이터화한 것도 중요하지만, 빅 데이터를 찾아볼 수 있는 검색기능의 발달입니다. 본지는 (주)INS 정보와 제휴, 매체운용을 해오고 있습니다. 변창수 인스정보 대표는 “브레이크뉴스가 탑재한 뉴스-정보 총 건수는 이미 빅 데이터”라고 말하면서 “INS정보가 활용하고 있는 검색장비는 첨단장비로 모든 뉴스-정보를 한 순간에 검색-불러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브레이크뉴스는 이미 빅 데이터화 했습니다. 정치-경제-사회-문화-지방 기사-각종 뉴스 등 총 57만 건 이상이 보관돼 있습니다. 온라인상의 뉴스-정보 도서관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첨단 검색장비의 탑재로 본지가 생산-보유하고 있는 모든 뉴스-정보를, 찾고자 하는 뉴스-정보를 순간에 얻어낼 수도 있습니다.

 

빅데이터가 구축돼 있다는 것은 본지가 뉴스-정보의 도서관 역할을 해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뉴스-정보의 도서관화를 지향해온 본지는 재능기부를 받습니다. 전문가 여러분이 본지에 칼럼을 재능기부(기고) 해주면, 우리사회를 위해 유익한 정보로 활용됨은 물론 도서관 역할도 충실해 해내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발행인 이메일=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본지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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