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인과 연’, 한국영화 최초 전세계 IMAX 스크린 상영..기대감 급증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8/07/12 [13:49]

▲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 제작보고회     ©사진=김선아 기자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신과함께-인과 연>이 한국영화 최초로 전세계 IMAX 스크린 상영을 확정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팬들은 아이맥스 익스피리언스 The IMAX Experience®)로 오는 8월 1일 <신과함께-인과 연>을 완전히 즐길 수 있다. [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 ㈜덱스터스튜디오 | 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 ㈜덱스터스튜디오ㅣ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 감독: 김용화], [PRODUCED BY Realies Pictures, Dexter Studios| PRESENTED BY  Lotte Entertainment, Dexter Studios ㅣ DISTRIBUTED BY Lotte Entertainment| Director: Yonghwa Kim]

 

올 겨울 극장가를 강타한 <신과함께-죄와 벌>은 누구나 가지만 아무도 본 적 없는 지옥의 비주얼을 스크린에 완벽하게 재현하며 많은 국내외 관객으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한국 판타지 영화의 저변을 확대하며 최대의 볼거리를 자랑한만큼 IMAX 상영 요청 또한 거셌다. 이에 부응하여 <신과함께>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신과함께-인과 연>이 IMAX 상영을 확정했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

 

또한 IMAX의 대형 스크린과 선명한 이미지, 그리고 풍부한 사운드를 통해 <신과함께-인과연>의 색다른 볼거리와 깊어진 드라마를 즐길 수 있게 돼 벌써부터 많은 국내외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김용화 감독은 “한국의 콘텐츠를 IMAX라는 훌륭한 매체에 옮겨서 상영할 수 있어 영광이며, 한국영화 최초로 전세계 IMAX 스크린에서 상영한다는 것은 남다른 감동이 있다”며 IMAX 상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 영화 최초 전세계 IMAX 스크린 상영이라는 발자취를 남긴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은 8월 1일 개봉한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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