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맨과 와스프’,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수성..‘마녀’ 200만 관객 돌파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8/07/12 [08:49]

▲ ‘앤트맨과 와스프’-‘마녀’ <사진출처=해당 영화 포스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흥행 중이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2일 마블 10주년 히든카드 <앤트맨과 와스프>는 16만 380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318만 6603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2위는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스카이스크래퍼>(7만 9725명)가, 3위는 김다미-조민수-박희순-최우식 주연 <마녀>(202만 8593명)가, 4위는 박정민-김고은 주연 <변산>(35만 8683명)이, 5위는 권상우-성동일-이광수 주연 <탐정: 리턴즈>(309만 8518명)가 차지했다.

 

뒤이어 <허스토리>,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미드나잇 선>, <빅샤크: 매직체인지>,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등이 박스오피스 10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 사건 이후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 갈등하는 ‘앤트맨’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의 예측불허 미션과 활약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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