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간조사학술연구소 '시·도 지부장 초빙' 20일까지

시·도 지부장에게는 학술정보 공유 등 다양한 처우 및 역할이 주어져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8/07/09 [15:12]

 

▲김종식 한국민간조사학술연구소장.   ©브레이크뉴스

세계의 사설탐정과 탐정법 그리고 탐정업의 실제를 바탕으로 「한국형 탐정(가칭 공인탐정)의 역할과 탐정제도의 발전방향을 연구」하고 있는 한국민간조사학술연구소(kpisl, 소장 김종식)는 민간조사(탐정)제도 도입의 긴요성 홍보와 탐정 관련 학술을 보다 체계화·전문화·합당화·실용화하는 프로젝트에 동참할 시·도단위 지부장 초빙을 7월 9일 공고했다. 


초빙 직책(직위)는 「한국민간조사학술연구소 시·도 지부장」으로 초빙 인원은 시·도에 각 1명으로 하여 전국 21명이다(17개 시·도 중 서울은 강남·강북·강동·강서로 나누어 4인, 경기도는 남부와 북부로 나누어 2인을 초빙하며 나머지 15개 시도는 각 1명임).모집기간은 2018년 7월10일~7월 20일까지이며, 지원 자격은 공인탐정, 자료수집대행사 등 민간조사원의 유용성(필요성)에 공감하는 사람으로써, 이 분야에 상당한 식견이나 향후 사업(직업)화에 뜻을 지닌 시람이면 된다(특히 탐정 관련 기업이나 교육사업 희망자 우대). 하지만 민간조사업(탐정업) 또는 이와 관련된 학술활동의 특성상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 변호사법, 형법 중 일부 죄목 위반 전력자는 초빙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밝혔다. 

 

시·도 지부장에 대한 처우 및 역할 등은 다양하다. ▹한국민간조사학술연구소의 탐정 관련 학술 연구·개발에 참여 또는 이 연구소가 개발·정합한 학술의 공유 및 활용(연구소의 학술을 지부장 명의 언론 기고 적극 장려  등). ▹민간조사 관련 교육과정(대학의 평생교육이나 대학원 특별과정, 전문학교 또는 직업학교나 학원 등) 개설시 연구소가 개발한 최신 커리큘럼 제공과 교재·강사진 등 최우선 지원. ▹지부에서 합당한 민간조사(탐정) 활동을 할 경우 연구소 차원의 정보나 단서 등 자료 지원 및 시·도 지부 간 자료 공유. ▹한국민간조사학술연구소가 발간하는 공인탐정(민간조사원) 자격시험 수험서 또는 학술 전문화 간행물 제공 및 지역내 최적가(最適價) 직판(계통 판매) 기회 부여. ▹한국민간조사학술연구소가 개발·운영하고 있는 등록민간자격 '자료수집대행사' 및 '탐문학술지도사' 자격 시험과 실무적 육성 사업에 참여할 기회 제공(지부가 정해주는 일시·장소에서 그룹별 시험 시행 등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민간조사(탐정) 관련 행사시 연구소 차원의 시·도 지부장 동참과 응원·협력. ▹한국민간조사학술연구소의 로고 및 명칭 등을 사업이나 활동에 사용(명함 또는 광고 등에 사용). ▹기타 민간조사 실무 및 관련 학술 사업 지원·자문·상담 등이다.


한편「한국민간조사학술연구소(kpisl, 소장 김종식)」는 2010년 9월에 민간조사제도(탐정제도)와 민간조사업법(공인탐정법), 민간조사업(탐정업), 민간조사원(공인탐정) 등의 연구와 탐정학술의 전문화, 국민생활 안전 정책자료발굴 등을 목적으로 출범한 민간학술단체이다(소장 1인, 부소장 1인, 전문위원 33인 등). 지금까지 수편의 민간조사학술저널논문 발표와 '탐정학술요론', '탐정학술편람', '민간조사의 실제', '민간조사학(탐정학)개론', '경호학' , '경찰학개론' 등 탐정 관련 학술서 출간과 국회 민간조사제도도입 국민대토론회 주제 발표에 이어  300여편의 탐정(사회) 분야 칼럼 기고와 TV·라디오·신문·잡지·교육과정 등을 통한 수십회의 인터뷰·토론회·설명회·간담회·특강 등으로 탐정제도(탐정업 법제화)의 긴요성과 발전방향을 제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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