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수박 1통 6900원’ 일주일간 판매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8/05/17 [09:28]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이마트가 일주일간 수박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당도선별 수박’을 1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5kg미만 9,900원, 6kg미만 12,500원, 7kg미만 13,900원에 판매한다.

 

여기에 행사 카드로 구매 시 3천원 할인 혜택을 제공해 최저 6,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셈이다. 행사 적용 카드는 KB국민/신한/삼성카드다.

 

이마트가 5월에 6,000원대 수박을 판매한 것을 최근 3년 새 처음 있는 일로, 올해 들어 가장 저렴할 뿐 아니라 최근 3년 사이 가장 저렴한 가격이다.

 

이마트는 5월 말 시작될 징검다리 연휴를 앞두고 이른 더위가 시작되자 함안, 논산, 부여, 고령 등 전국 유명 산지와 직거래를 통해 수박 30만통 행사 물량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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