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창간 15주년 축하 메시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중도가 정도’라는 창간 정신 견지하며 바른언론의 길 묵묵히 걸어가기를 기대

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18/04/16 [15:21]

▲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상문 기자

 

브레이크뉴스 박재우 기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19일 창간 15주년을 맞는 브레이크 뉴스에 "국민들과 함께 하며 정도 언론의 길을 걷고자 노력해 온 브레이크뉴스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축사를 보냈다. 홍 대표는 브레이크뉴스에 "앞으로도 ‘중도가 정도’라는 창간 정신을 견지하며 바른 언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브레이크뉴스 창간 15주년 축사 <전문> 

 

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15년 동안 브레이크뉴스는 기존의 틀과 관성을 깨는 새로운 언론을 표방하며 중도 인터넷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왔습니다. 국민들과 함께 하며 정도 언론의 길을 걷고자 노력해 온 브레이크뉴스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브레이크뉴스는 혁신의 사고에서 출발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한 지금, 언론도 그에 맞는 변화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뉴스가 지난 15년간 그랬듯이 앞으로도 먼저 변화하고 먼저 혁신해서 국민들에게 오래오래 사랑받는 언론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지금 우리의 언론 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정부가 방송을 장악하여 방송의 중립성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고, 좌파세력이 점령한 어용언론들은 언론의 기본조차 내팽개친 채 좌파 정부 편들기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에서는 온갖 편향된 매체들이 우후죽순처럼 가짜 뉴스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언론은 우리 사회의 거울이자 균형추입니다. 우리 사회의 빛과 그늘을 그대로 비춰줘야 하고, 시류에 편승해 어느 한 쪽만 봐서는 안 됩니다.언론마저 균형이 무너지면 나라가 기울어집니다. 브레이크뉴스가 창간 취지로 밝혔듯이 양쪽 날개로 날아야 하고 견제와 균형이 살아 있어야 합니다. 앞으로도 브레이크뉴스가 ‘중도가 정도’라는 창간 정신을 견지하며 바른 언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기를 기대합니다.

 

창간 15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며, 브레이크뉴스의 무궁한 발전과  독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유한국당 당대표 홍준표> parkjaew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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