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창간 15주년 축하 메시지] 심재철 국회부의장

"빠르면서 신뢰할 수 있는 언론사로 발전해 나가길..."

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18/04/16 [10:13]

▲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국회 부의장)     ©심재철 의원 홈페이지

 

브레이크뉴스 박재우 기자= 심재철 국회부의장이 19일 창간 15주년을 맞는 브레이크 뉴스에 "언론속보 경쟁의 한계에 구애됨 없이 빠르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언론사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축사를 보냈다.

 

심 부의장은 브레이크뉴스에 대해 "정치, 경제 보도만이 아니라 문화, 영화, 스포츠 보도에서도 뛰어난 기사를 선보이고 있기에 앞으로 성장할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심재철 국회부의장, <브레이크뉴스> 창간 15주년 축사<전문>

 

안녕하십니까, 심재철 국회부의장입니다. <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5년이란 긴 시간 동안 묵묵히 한 길을 걸으며 많은 성과를 거두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접할 수 있는 인터넷언론은 이제 기존의 신문, TV에 못지않은 영향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브레이크뉴스>는 언론 속보 기능만이 아니라 전국적인 지역본부를 통해 취재 부문에서도 큰 강점을 보여 왔습니다. 정치, 경제 보도만이 아니라 문화, 영화, 스포츠 보도에서도 뛰어난 기사를 선보이고 있기에 앞으로 성장할 모습이 더욱 기대됩니다.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인터넷이나 SNS를 통해 가짜뉴스로 인한 정보오염이 심각해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얼마나 빨리 보도하는가만이 아니라 얼마나 유용하고 정확한 보도를 하는가 역시 인터넷언론의 성장성을 판가름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구시대의 틀을 과감히 깬다는 사명(社名)에 담긴 의미처럼, <브레이크뉴스>가 언론속보 경쟁의 한계에 구애됨 없이 빠르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언론사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parkjaew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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