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하던 ‘비타끄렘므’ 한국 공식 판매처 생겼다

박수영 기자 | 기사입력 2018/04/12 [17:00]

 

▲ 스위스 비타끄렘므, 비타크림12 한국 정식 론칭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수영 기자= '비타끄렘므'로 불리며 재생 코스메틱 화장품 분야에서 유명한 스위스의 ‘비타크림B12(Vitacreme B12)가 한국에서도 공식 판매된다.

 

비타크림B12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Optima Cosmetic Darvidis SA'사는 최근 액티브라이프코리아를 통해 비타크림B12를 한국에서도 공식 판매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해외 직구를 통해 국내 매니아층에서 사랑 받아왔던 스위스 비타끄렘므가 한국에도 공식판매처가 생기면서 다양한 제품 라인을 만나 볼 수 있어 관심이 주목된다.

 

‘비타크림B12 공식판매처’는 먼저 세계45개국에서 판매 중인 비타크림B12 제품 중 인기있는 5종류만 엄선해 판매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식판매처 출범으로 인해 해외 직구의 불편함 또는 유사품, 제품 하자로 인한 고객의 불만도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 다리오 비에토(is Dario Vietto)대표는 “한국에서 브랜드 런칭을 하게 돼 기쁘다”면서 “자연친화적 제품인 비타크림B12는 일본에서만 누적판매 180만개를 달성했다. 한국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길 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스위스 비타끄렘므는 피부노화와 재생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재생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비타민B12이 핵심성분이다.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홍콩비타크림, 홍콩크림으로도 이미 잘 알려져 있는데, 홍콩 여행시 버킷리스트에 들어갈 정도로 인기가 많다. 또 일부 소비자들은 '뱀파이어크림'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취침 전 바르고 아침에 일어나면 피부가 부활하는 느낌을 준다고 해서 붙여진 애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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