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조배숙 대표 '브레이크뉴스 창간 15주년 축하'

"진실을 신속하게 전달-다양하고 재미있는 기사로 독자신뢰 얻어"

강수지 기자 | 기사입력 2018/04/12 [08:24]

▲ 민주평화당 조배숙 대표 (사진=민주평화당 공보실)    © 강수지 기자


14일, 평화민주당 조배숙 대표는 오는 19일 창간 15주년을 맞는 브레이크뉴스에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다. 조 대표는 이 축하 메시지에서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의 창간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고 전제하고 “요즘 우리는 신문과 TV 인터넷 등 다양한 매스미디어와 이들이 쏟아내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터넷 언론 1세대 브레이크뉴스는 뉴스와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진실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기사로 독자의 신뢰를 얻고 중견 언론으로 성장했습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언론은 ‘정보의 전달’이라는 기본적 기능 외에 ‘비판과 감시’라는 사회적 공기(公器)로서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올바른 언론은 사회의 등대 역할을 하지만, 왜곡된 언론은 사회를 혼란에 빠뜨립니다. 브레이크뉴스가 지금까지처럼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유익한 정보와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하면서,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정론직필로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해주시기 바랍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축하메시지 전문이다.

 

민주평화당 조배숙 대표 브레이크뉴스 창간 15주년 축하메시지 <전문>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의 창간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요즘 우리는 신문과 TV 인터넷 등 다양한 매스미디어와 이들이 쏟아내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터넷 언론 1세대 브레이크뉴스는 뉴스와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진실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기사로 독자의 신뢰를 얻고 중견 언론으로 성장했습니다.

 

언론은 ‘정보의 전달’이라는 기본적 기능 외에 ‘비판과 감시’라는 사회적 공기(公器)로서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올바른 언론은 사회의 등대 역할을 하지만, 왜곡된 언론은 사회를 혼란에 빠뜨립니다.

 

브레이크뉴스가 지금까지처럼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유익한 정보와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하면서,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정론직필로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민주평화당 대표 조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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