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8월 휴가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 실시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8/04/11 [17:42]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제주항공이 8월 항공권에 대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상용고객 우대프로그램인 ‘제주항공 리프레시 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탑승 가능한 국내외선 항공권을 할인 판매하는 ‘JJ멤버스위크’ 특가프로모션을 이달 15일까지만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에는 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 항공권을 국내선은 김포·청주-제주 2만8300원, 부산·대구·광주-제주 2만300원, 김포-부산 노선은 3만8300원부터 각각 판매한다.

 

국제선의 경우 일본노선은 인천-도쿄·나고야 7만6600원, 인천-후쿠오카 6만4500원, 인천-오키나와 8만6600원, 인천-마쓰야마 5만4500원, 인천·김포-오사카 6만6600원, 인천-삿포로 14만1600원, 부산-후쿠오카 4만9400원, 부산-도쿄 6만1600원, 부산-오사카 5만4500원부터 판매한다.

 

중국·홍콩·마카오·대만 등 중화권 노선은 인천-칭다오 7만4500원, 인천-옌타이 5만9400원, 인천-웨이하이 8만4500원, 인천-싼야 17만9800원, 대구-베이징 7만1600원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인천-마카오·홍콩 12만1500원, 인천-가오슝 10만6500원, 인천-타이베이 12만6500원부터 판매한다.

 

동남아는 필리핀 노선 인천-마닐라 8만9800원, 인천-세부 12만9800원, 부산-세부 10만4700원이다. 베트남 노선은 인천-하노이 10만9800원, 인천-다낭·호찌민 12만9800원, 인천-나트랑(냐짱) 19만9800원, 부산-다낭 12만4700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태국 노선은 인천-방콕 17만1700원, 부산-방콕 16만6500원부터다. 라오스 노선은 인천-비엔티안 12만9800원부터 판매하며, 말레이시아 노선 인천-코타키나발루 16만98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괌·사이판 노선은 인천-괌 14만6400원, 부산-괌 14만1400원, 인천-사이판 13만7500원, 부산-사이판 13만2500원부터 판매한다. 러시아 노선은 인천-블라디보스토크 20만3200원부터 예매할 수 있다.

 

이번 특가항공권 예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과 웹에서만 할 수 있다. 예약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예매일자와 환율변동에 따라 총액운임은 일부 변동될 수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특가운임으로 판매한 항공권은 출발 91일 전 취소 또는 일정변경 여부와 관계없이 수수료를 부과하기 때문에 항공권 예매 전에 여행일정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필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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