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4월 출발 특가 항공권 판매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8/02/14 [10:53]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이스타항공이 14일 오후 2시부터 20일까지 6일간 ‘설前특가’ 이벤트를 통해 4월 출발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 대상 노선은 일본 8개 노선(도쿄, 오사카, 오키나와, 후쿠오카, 삿포로, 가고시마, 미야자키 등)과 동남아 7개 노선(방콕, 대만,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베트남 다낭 등)이다.

 

가격은 편도 총액 운임 기준, 일본 노선은 최저 69,900원부터, 동남아 노선 최저 95,900원부터다.

 

또한 이번 특가이벤트를 통해 예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예약번호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국제선 왕복항공권, 국내선 왕복항공권, 모형항공기 등 푸짐한 선물을 설 선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설연휴를 맞이해 온 가족이 한자리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여행을 계획하실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특가이벤트를 통해 연휴를 함께하는 분들과 여행 계획도 잡고, 설 당일에는 하늘위에서 맞이하는 특별한 이벤트로 설날 분위기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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