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5000m 출전 이승훈 5위..시청률 30.7%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8/02/12 [09:43]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5000m 출전 이승훈 5위 <사진출처=SBS 방송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지난 11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중계 방송 중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경기는 평소보다 좋은 기록을 보여준 이승훈 선수가 출전한 스피드스케이팅 남 5000m 경기 결승전으로 집계됐다.

 

12일 TNMS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이승훈 선수가 출전한 스피드스케이팅 남 5000m 경기 결승전은 오후 4시 30분경 부터 KBS2, MBC, SBS에서 동시 중계 방송됐다.

 

전국 가구 시청률 합은 30.7% 였고 총 590만 명이 동시에 시청했다. 채널별로는 SBS가 12.0%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 KBS2 9.6%, MBC 9.1% 순이었다.

 

5조로 출전한 이승훈 선수가 평소보다 좋은 기록으로 현재 순위 1위로 피니쉬라인에 들어와 시청자들이 마지막 조 선수들의 경기가 마칠 때 까지 이승훈 선수의 금메달을 기대 하면서 채널을 고정했다.

 

이날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 5000m 경기는 총 22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최종 금메달은 네델란드 선수 스벤크라머르에게 돌아갔고, 이승훈 선수는 아쉽게도 5위에 머물렀다.
 
한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역대 최다인 92개국, 2920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15개 종목, 306개 메달을 놓고 뜨거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강원도 평창과 강릉 그리고 정선 일원에서 열린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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