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아듀 2017’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7/12/06 [15:16]

 

▲ 제주항공, 아듀 2017 프로모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제주항공이 2017년을 마무리하는 ‘아듀 2017’ 고객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조만간 달성을 앞두고 있는 ‘연간 1000만명 탑승’을 축하하고, 고객께 사은의 의미를 함께 한다는 차원에서 진행된다. 내년 3월 24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특가항공권을 오는 17일 오후 5시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 모바일 앱과 웹에서 판매한다.


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총액운임 편도항공권을 기준으로 국내선은 김포-제주 1만9200원, 광주·청주-제주 1만4200원, 부산·대구-제주 1만6200원, 김포-부산 2만4200원부터 판매한다.

 

일본 노선은 인천발 오사카·도쿄 2개 노선과 김포-오사카 노선은 6만3500원부터, 인천발 마쓰야마·가고시마 5만2400원부터, 인천-후쿠오카 6만2400원부터, 인천-나고야 7만1400원부터, 인천-오키나 8만3500원부터, 인천-삿포로 10만8500원부터, 부산발 도쿄·오키나와 5만8500원부터, 부산-후쿠오카 4만7400원부터, 부산-오사카 5만7400원부터 판매한다.

 

중국 노선은 인천-칭다오 5만7400원, 인천-웨이하이 6만2400원, 인천-자무쓰 15만8500원, 인천-싼야 17만6800원부터다.

 

홍콩·마카오 노선은 인천발 홍콩·마카오 7만5700원, 대만 노선은 인천-타이베이 11만3500원, 인천-가오슝 9만700원, 부산-타이베이 6만8500원부터 판매한다.

 

베트남 노선은 인천-하노이 10만6700원, 인천-호찌민 10만7800원, 인천-다낭 12만1700원, 인천-나트랑 12만7800원부터 판매한다.

 

태국 노선은 인천·부산-방콕 2개 노선은 13만9600원, 필리핀 노선은 인천-마닐라 8만6700원, 인천-세부 10만6700원, 말레이시아 노선은 인천-코타키나발루 10만7800원, 라오스 노선은 인천-비엔티안 10만6700원부터다.

 

괌·사이판 노선은 인천-괌 15만5300원, 부산-괌 13만5300원, 인천-사이판 14만6000원, 부산-사이판 10만1000원부터 판매하며, 러시아 노선은 인천-블라디보스토크 10만9200원부터 판매한다.

 

국내선과 국제선 모두 예매일자와 환율변동에 따라 총액운임이 일부 변동될 수 있으며, 예약상황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다.


아울러 제주항공은 이번 이벤트 예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 괌 스냅사진 이용권을, 2등(2명)에게는 디즈니 여행용 24인치 캐리어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이달 20일 제주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오는 17일까지 ‘1000만 명 탑승 달성일 맞히기’ 이벤트를 진행해 달성일과 해당 노선을 정확히 맞힌 사람에게 제주항공 상용우대 프로그램인 ‘리프레시 포인트’ 1000만 포인트를 정답자 수에 맞춰 나눠준다. 당첨자는 27일 제주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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