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의원 “어떤 4차 산업혁명 사회인가” 서울대 강연

600년 고도의 향기를 품은 서울시 - ‘역사를 품은 스마트시티’지향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7/11/15 [10:54]

박영선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을)은 오는 17일(금)서울대학교에서 “어떤 4차산업혁명 사회인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은 금융경제세미나 수강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1시간 강연, 30여분 질의응답으로 이어진다.

 

박영선 의원은 “1차, 2차, 3차 산업혁명으로 기존 정치․경제․사회질서가 근본적으로 변한 역사경험으로부터 4차 산업혁명도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기 때문에 정부와 국민이 함께 ‘어떤 4차 산업혁명 사회를 만들 것인가?’를 명확히 하고 체계적인 준비를 강조”하며, “특히 제도와 법을 만드는 것은 정치권이기 때문에 정치리더십의 중요성, 정치권이 준비해야 할 사항들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박영선 의원은 “1차, 2차, 3차 산업혁명으로 기존 정치․경제․사회질서가 근본적으로 변한 역사경험으로부터 4차 산업혁명도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기 때문에 정부와 국민이 함께 ‘어떤 4차 산업혁명 사회를 만들 것인가?’를 명확히 하고 체계적인 준비를 강조”하며, “특히 제도와 법을 만드는 것은 정치권이기 때문에 정치리더십의 중요성, 정치권이 준비해야 할 사항들을 짚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4차 산업혁명시대의 국가경쟁력은 도시경쟁력이라는 관점에서 서울시의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대안”에 대해서도 강연한다.

 

박영선 의원의 대학 강연은 다음주 21일(화)숙명여대로 이어지며 앞으로도 계속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영선 의원은 인간중심의 제4차 산업혁명사회 구축 차원에서 지난 7월19일 ‘로봇기본법’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또한 최근에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서울시를 첨단 기술문명만의 도시가 아닌 600년 고도의 향기를 품은 ‘역사를 품은 스마트시티’를 지향하면서 ‘박영선, 서울을 걷다’라는 주제로 서울시민과 함께 고궁을 걷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3차가 진행되었고, ‘제4차 서울을 걷다’는 19일(일)오후 2시 창덕궁에서 진행된다. 

 

hpf21@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