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MAMA’, 이영애부터 송지효-이제훈-김유정까지..한류스타 총출동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7/11/14 [17:23]

▲ ‘2017 MAMA’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 배우 이영애를 비롯한 한류스타들이 총출동한다.

 

먼저 이영애는 명작 드라마로 꼽히는 ‘대장금’에서 활약하며 국내,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한류 1세대, 대체불가 배우 이영애가 ‘2017 MAMA’ 무대에서 선보일 모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송지효, 이제훈, 이범수, 김유정 역시 ‘2017 MAMA in Hong Kong’의 시상자로 나선다. 예능과 드라마 등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 온 송지효,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드라마와 영화에서 어떤 상대와도 케미를 이끌어내는 이제훈, 장르를 불문하고 존재감을 발산하는 연기파 배우 이범수, 시선을 사로잡는 미모만큼 연기 열정과 다재다능함을 갖춘 김유정까지 핫한 배우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권율, 김민석, 김새론, 김재욱, 남주혁, 박주미, 안재현, 이청아, 조보아, 지수, 차예련 등이 시상자로 홍콩행을 확정해 더욱 풍성한 ‘2017 MAMA’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올해 9회를 맞은 ‘MAMA’는 CJ E&M이 주최하는 아시아 대표 음악 시상식이다. 지난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 대한민국 음악산업의 성장과 함께 꾸준한 진화를 거듭해오며 약 10여 년 동안 국내서 개최해 오다 2009년을 기점으로 ‘MAMA’로 변모했다.

 

2010년 마카오를 시작으로 2011년 싱가포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홍콩에서 개최,단순한 연말 음악 시상식을 넘어 전 세계인들이 즐기는 최대 음악축제이자, 글로벌 소통창구, 아시아 대중음악 확산의 장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2017 MAMA’는 MAMA WEEK 기간 동안 베트남-일본-홍콩 3개 지역에서 개최,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 음악 시상식으로 발돋움 한다. 다양한 문화의 공존과 지역의 교류, 음악의 공감이 어우러져 온 세계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음악 축제로 거듭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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