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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김정숙 여사 청와대 웃음 “국민 편안하게 해준다!”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에서 웃음이 청와대의 담을 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문일석 웃음종교 교주   기사입력  2017/06/17 [14:30]

웃음은 여러 가지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웃음의 힘(笑力). 웃음은 우선 평안함을 줍니다. 웃음은 기쁨을 줍니다. 웃음은 희망을 줍니다. 웃음은 가능성을 줍니다. 웃음은 아름다움을 줍니다. 이런 것들이 웃음이 지닌 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웃음이 담을 넘어오는 집안은 화기애애할 것입니다. 잘 웃는 사람은 행복해 보입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에서 웃음이 청와대의 담을 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이명박-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 보다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가 아주 달라졌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에  웃음이 넘쳐나고 있는 것입니다.

 

▲문 대통령은 지난 6월15일, 남북정상회담 17주년기념식장에 참석했습니다, 그날도 함께한 모든 이들이 환하게 웃었습니다.   ©청와대
▲지난 5월31일, 이낙연 총리 임명장 수여식 때는 대통령의 고개가 총리보다 더 숙여져 하심(下心)찬란한 모습을 보여줬고, 배석했던 청와대 직원들 모두가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습니다.   ©청와대
▲지난 6월1일, 서훈 국정원장 임명장 수여식 때도 웃음이 있었습니다.   ©청와대
▲지난 6월13일, 아스트리아 벨기에 공주 접견 때도 환한 웃음이 함께 했습니다. ©청와대

 

필자는 대한민국 청와대 홈페이지에 올라있는 문재인 대통령-김정숙 여사 관련 사진을 보다가 아주 중요한 사실 하나를 발견하게 됐습니다. 문 대통령과 김 여사의 사진엔 대부분 미소가 담겨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함께 찍은 주변 사람들도 모두 더불어 웃고 있었습니다. 문 대통령과 김 여사는 분명 유머가 풍부한 사람일 것이라는 나름대로의 추론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임명장을 주는 행사나 여러 국가적인 행사장에 갔을 때, 문 대통령과 김 여사는 공히 좌중을 웃기는 소력(笑力-웃음의 힘)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웃음의 힘에는 행복을 전파하는 힘이 들어 있습니다. 문 대통령과 김 여사가 누군가와 더불어 웃고 있는 시간에 그 장면을 본 국민들의 마음도 훤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와대 내부가 웃음이 가득해지고 있습니다. 청와대 내부가 환해지고 있을 것입니다. 뭔가 희망적으로 바뀌고 있을 것입니다.

 

▲지난 6월1일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 주재 때도 웃음이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장하성 정책실장의 입가에서도 미소가 흘러나왔습니다.   ©청와대
▲지난 6월12일, 문 대통령은 국회에서 추경예상안 관련 시정연설을 했습니다. 이때 문 대통령-정세균 국회의장의 미소는 가히 수 천만불을 넘을듯한 고귀한 미소처럼 보여졌습니다.     ©청와대

 

지난 614,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 모임에서도 문 대통령이 허리를 깊이 숙여 인사하는 바람에 폭소가 터졌습니다. 한바탕 웃고 나니 서로 간 서먹함이 없어졌습니다.   ©청와대

문 대통령은 지난 6월15일, 남북정상회담 17주년 기념식장에 참석했습니다. 그날도 함께한 모든 이들이 환하게 웃었습니다. 지난 5월31일, 이낙연 총리 임명장 수여식 때는 대통령의 고개가 총리보다 더 숙여져 하심(下心)찬란한 모습을 보여줬고, 배석했던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비롯, 청와대 직원들도 모두가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습니다. 지난 6월13일, 아스트리아 벨기에 공주 접견 때도 환한 웃음이 함께 했습니다. 지난 6월1일, 서훈 국정원장 임명장 수여식 때도 웃음이 있었습니다. 지난 6월1일,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 주재 때도 웃음이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장하성 정책실장의 입가에도 편안한 미소가 흘러나왔습니다. 지난 6월12일, 문 대통령은 국회에서 추경예상안 관련 시정연설을 했습니다. 이때 문 대통령-정세균 국회의장의 환한미소는 가히 수 천만불을 넘을듯한 고귀한 미소처럼 보여졌습니다. 지난 614,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 모임에서도 문 대통령이 허리를 깊이 숙여 인사하는 바람에 폭소가 터졌다. 한바탕 웃고 나니 서로 간 서먹함이 없어졌습니다.

 

▲지난 6월14일, 2017서울 국제도서전 개막식에 착석한 김 여사의 미소는 일품이었습니다.   ©청와대
▲지난 5월30일, 경남진주 중앙시장을 방문한 김정숙 여사에게서도 미소가 있습니다.     ©청와대

 

지난 5월30일, 경남진주 중앙시장을 방문한 김정숙 여사에게서도 미소가 있습니다. 함께 한 이들도 웃고 있었습니다. 지난 6월14일, 2017서울 국제도서전 개막식에 참석한 김 여사의 미소는 일품이었습니다.

 

문 대통령과 김 여사의 입가에 미소와 웃음이 늘 함께 하고 있습니다. 분명, 문 대통령과 김 여사는 열심히 웃음으로 소통(笑通)하고 있습니다. 그런 미소가 나라 전체에 파급되었으면 합니다. 그리하여 환한나라 희망찬 나라가 되어갔으면 합니다. 여야가 대립하고 있는 국회에도 웃음꽃이 만발(滿發)하고, 남북 간에도 웃음꽃 만발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 웃음이 가득한 세상을 만들어 가야죠. 웃음은 공짜입니다. 모두 하하하 웃는 웃음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하하, 모두 함께 웃으며 살아갑시다! 하하하...

 

*여러분! 더불어서 웃음종교 주기도문을 낭송해봅시다. “마음 놓고 웃으며, 기쁜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자! 하하하.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자칭 웃음종교 교주. 주간현대-사건의 내막-브레이크뉴스 발행인. 작가(저서 30여권). “웃음은 공짜다, 맘대로 웃어라!”의 저자.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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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7 [14: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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