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소그룹 '펜 그룹' 신입-경력기자 모집

브레이크뉴스-주간현대-사건의 내막에서 근무할 신입-경력기자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17/06/02 [09:40]
▲미디어 소그룹 '펜 그룹' 사옥. 뒤에 보이는 건물은 경찰청사.     ©브레이크뉴스

 

미디어 소그룹인 펜 그룹에서는 신입기자와 경력기자를 모집합니다. 미디어 펜 그룹에서 발행하고 있는 브레이크뉴스(www.breaknews.com), 주간현대(www.hyundaenews.com), 사건의 내막(www.sagunin.com)에 근무할 신입-경력기자입니다. 정치-경제-사회부 등에서 근무할 기자직입니다.

 

정보화, 그리고 그 이후 시대에도 기자직은 좋은 직종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아래 이메일로 지원 이력서를 보내주십시오.


▲지원 이력서 접수 이메일= moonil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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