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족과 함께 투표한 안철수 “투표는 총보다 강해”

김상문 기자 | 기사입력 2017/05/09 [18:34]
▲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가 9일 서울 극동늘푸른아파트 경로당 투표소에서 부인 김미경 여사, 딸 안설희 씨와 함께 투표를 마친 뒤 나오고 있다.     ©김상문 기자

 

▲ 시민 및 지지자들을 보고 웃는 안 후보와 가족 ©김상문 기자

 

▲ 안 후보는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국민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김상문 기자

 

▲ 그는 또 "투표는 총알보다 강하고,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근간이다"라며 "투표가 대한민국을 다시 꿈꾸게 한다. 많은 분들이 꼭 투표에 참여해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상문 기자

 

▲ 안 후보를 취재하기 위해 많은 취재진이 모였다.    ©김상문 기자

 

브레이크뉴스 김상문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가 9일 서울 극동늘푸른아파트 경로당 투표소에서 부인 김미경 여사, 딸 안설희 씨와 함께 투표했다. 그는 "아주 짧은 선거기간이었지만, 나름대로 제가 가진 정책·비전·가치관을 말씀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 했다"며 "국민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투표는 총알보다 강하고,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근간이다"라며 "투표가 대한민국을 다시 꿈꾸게 한다. 많은 분들이 꼭 투표에 참여해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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