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안철수 후보 부인 광주.전남서 표심잡기 나서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7/04/22 [01:44]

 

(광주·목포=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제19대 대선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첫 주말을 앞두고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 부인이 광주.전남에서 주민 등을 만나 표심잡기에 나섰다.

 

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21일 전남 목포 동부시장과 노인복지관 등을 돌며 문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부인인 김미경 교수도 광주 남구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하는 등 안 후보를 알리는데 주력했다.

 

한편 김정숙 여사는 주말인  22일에는 전남 구례자연드림파크를 김미경 교수는 보성 5일장과 장흥 토요장터, 순천시선거연락사무소. 순천 아랫장을 등을 찾아 지역주민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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