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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3사, 갤럭시S8 정식출시…제휴 할인 얼마나?
카드사 제휴 및 최신폰 할인 구매 프로그램 선봬
 
최수진 기자   기사입력  2017/04/21 [09:56]
▲ 삼성전자 갤럭시S8 미드나잇 블랙 모델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최수진 기자= 통신3사가 갤럭시S8 시리즈를 21일 정식 출시한다.

 

갤럭시S8은 64GB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93만5000원(VAT포함)이다. 갤럭시S8+는 64GB, 128GB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각각 99만원, 115만5000원이다.

 

◆KT, 배터리 절감 기술 통신사 최초 공개…45% 더 오래 사용 가능

 

KT는 21일부터 전국 KT매장 및 공식 온라인 채널인 KT 올레샵에서 삼성전자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S8 및 갤럭시S8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KT는 4월 1일부터 국내 최초로 전국 LTE 상용망에 배터리 절감 기술(C-DRX)을 적용해 LTE 스마트폰을 최대 45% 더 오래 사용하는 환경을 만들었다.

 

갤럭시S8 구매 고객이 1년 후 최대 50%를 보상 받을 수 있는 전용 프로그램 ‘갤럭시S8 체인지업’을 출시했다. 갤럭시S8을 선택한 고객이 1년 후 사용 중인 갤럭시S8을 반납하고 최신 갤럭시S 혹은 노트 시리즈로 기기변경하면 출고가의 최대 50% 보상 혜택을 제공한다. 제휴카드, 멤버십 포인트 등 KT의 다양한 추가할인을 받은 경우에도 출고가 기준 최대 50% 보상은 동일하게 적용된다.

 

24개월 단말 할부 및 20% 요금할인 선택 시 가입할 수 있으며, 월 이용료는 3300원으로 멤버십 포인트로 월 이용료를 할인 받을 수 있다.

 

KT 고객은 다양한 추가할인을 통해 갤럭시S8을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프리미엄 슈퍼할부 현대카드’로 단말을 할부 구매하면 이용 실적에 따라 2년 간 최대 48만원 통신비 할인에 4만원 캐시백을 더해 총 52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드 이용실적이 월 120만원이 넘는다면 ‘KT-K bank 체크카드’로, 100만원이 넘는다면 ‘olleh CEO우리카드’로 2년간 최대 72만원 할인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KT 멤버십 포인트를 통한 추가할인 및 포인트파크를 통해 각종 제휴사 포인트를 모아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어 고객 부담을 확 낮출 수 있다.

 

또한 KT는 갤럭시S8 출시에 맞추어 LTE 데이터 선택 87.8 요금제 출시 및 데이터 선택 109 요금제 혜택을 강화했다. 데이터 선택 76..8 요금제 이용 시 단말보험, 멤버십 VIP승급, 스마트기기 요금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87.8 요금제 이용 시 76.8 요금제 혜택에 추가로 ‘데이터로밍 하루종일 이용권’을 매월 2장씩 제공받을 수 있다.

 

◆SK텔레콤, 갤럭시S8 출시로 4.5G 속도 서비스 제공

 

SK텔레콤은 자사의 갤럭시S8을 사용하면 경쟁사보다 속도가 빠른 4.5G 속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4.5G 서비스는 기지국의 데이터 동시 전송 처리 능력이 약 2배로 늘어, 강남역, 홍대 등 데이터트래픽이 폭발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에서도 초고화질 스트리밍, 1인 방송 등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도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삼성전자, 삼성카드와 손잡고, 카드 할인 혜택을 최대로 받으면 ‘S8’ 기기할부금이 0원이 되는 「T갤럭시클럽 제로」 프로그램과 ‘T삼성카드(갤럭시S8에디션)’을 선보인다.

 

「T갤럭시클럽 제로」 혜택은 ‘T갤럭시클럽S8’ 가입과 ‘T삼성카드’ 할부 결제가 필수 조건이다. ‘T갤럭시클럽S8’은 고객이 선택약정할인(20% 요금할인)으로 ‘S8’을 개통하고 1년 뒤 ‘S9’으로 교체하는 조건으로, 출고가의 최대 50%까지 잔여 기기할부금을 면제시켜주는 프로그램이다. 

 

월 이용료는 5500원이고, 이용 중인 요금제에 따라 T멤버십 포인트로 최대한 할인 받아 무료로도 이용할 수 있다.

 

‘T삼성카드’는 ‘S8’과 동일한 △오키드그레이 △미드나잇블랙 △아크틱실버 △코랄블루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T갤럭시클럽 제로」 이용 시 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2년간 최대 51만6천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T갤럭시클럽 제로」는 기존 프로그램과 달리 초기 1년간 청구되는 ‘S8’ 기기할부금을 1년 뒤 교체시점까지 유예시킨 후 남은 1년 치 잔여 기기할부금과 함께 일괄 면제해준다. 결론적으로, 고객은 ‘S8’을 사용하는 1년 동안 기기할부금 ‘0원’에 통신비만 납부하고, ‘S9’으로 교체 시 잔여 기기할부금도 내지 않아도 된다.

 

◆ LG유플러스, 이통 3사 중 최대 지원금 26만4천원 지원

 

LG유플러스는 갤럭시 S8 출시와 함께 공시지원금을 최대로 지원하는 것을 비롯해 풍성한 혜택을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고객 가입비중이 가장 높은 기본료 6만원대 ‘데이터 스페셜A’는 이통 3사 중 최대인 15만8천원을 제공한다. 매장에서 자체 지급하는 추가 지원금 최대 15%를 지원받으면 18만1천700원까지 휴대폰 구입비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3만원, 10만원대 요금제에서도 3사 중 가장 많은 지원금을 지원한다. 3만원대 저가 요금제 ‘데이터 일반’은 지원금 7만9천원을, 10만원대 요금제 ‘데이터 스페셜D’로 가입하면 26만4천원의 지원금을 지급받는다. 추가 지원금 적용 시 각각 최대 9만850원, 30만3600원까지 제공 받을 수 있다.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 1’을 통해 갤럭시 S8을 구매하고 18개월 이후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하면 할부원금의 최대 50%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이용료는 월 7700원(VAT포함)으로, 월 납부요금 6만5890원(VAT포함)이상의 VIP/VVIP 등급 고객의 경우 이용료 전액을 멤버십 포인트로 할인 받을 수 있다.

 

갤럭시 폰 교체 프로그램인 ‘U+갤럭시클럽 S8’으로 갤럭시 S8을 구매한 고객이 12개월 이후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하면 휴대폰 출고가의 최대 50%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이용료는 월 3300원(VAT포함)으로, 월 납부요금 6만5890원(VAT포함)이상의 VIP/VVIP 등급 고객의 경우 이용료 전액을 멤버십 포인트로 할인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새롭게 출시한 ‘LG U+ 빅팟 하나카드’를 활용하면 더 큰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갤럭시 S8을 구매 시 LG U+ 빅팟 하나카드로 결제하고 전월 30만원 이상 카드를 사용하면 매월 1만7천원의 통신요금 할인을 받아 24개월동안 총 40만8천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존 제휴카드인 ‘LG U+ 하이-Light 신한카드’, ‘LG U+ 하이라이트 KB국민카드’를 활용하면 전월 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월 최대 2만5천원의 카드 이용료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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