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14주년 축사] 정세균 국회의장 “국민과 소통하는 언론으로 성장하길”

이원석 기자 | 기사입력 2017/04/19 [15:30]

브레이크뉴스 이원석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이 19일 브레이크뉴스가 창간 14주년을 맞은 것과 관련해 “창간 14주년이 브레이크뉴스가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신뢰받는 언론, 국민과 소통하는 언론으로 계속 성장하시길 기원한다”면서 축사를 보내왔다. 

 

▲ 정세균 국회의장     ©김상문 기자

 

정 의장은 “2003년에 창간된 브레이크 뉴스는 지난 시간동안 온오프라인으로 기사를 공급하고 독자를 늘려가는 노력을 정진하여 확장성 있는 언론사로 성장해왔다”면서 “범람하는 정보화 시대에 많은 사람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오신 임직원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고 했다. 

 

이어 “불확실성과 불신의 시대에 사실을 정직하게 전달하고 진실을 소신있게 파헤치며 균형있는 시각으로 민심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참언론’의 역할이 막중하게 느껴진다”면서 “브레이크뉴스가 균형잡힌 시각과 사회적 책임감으로 우리 사회에 성숙한 여론형성에 힘을 보태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정 의장 축사 전문.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장 정세균입니다.

 

브레이크 뉴스 창간 14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3년에 창간된 브레이크 뉴스는 지난 시간동안 온오프라인으로 기사를 공급하고 독자를 늘려가는 노력을 정진하여 확장성 있는 언론사로 성장해왔습니다. 범람하는 정보화 시대에 많은 사람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오신 임직원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창간 14주년이 브레이크뉴스가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신뢰받는 언론, 국민과 소통하는 언론으로 계속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불확실성과 불신의 시대에 사실을 정직하게 전달하고 진실을 소신있게 파헤치며 균형있는 시각으로 민심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참언론’의 역할이 막중하게 느껴집니다. 브레이크뉴스가 균형잡힌 시각과 사회적 책임감으로 우리 사회에 성숙한 여론형성에 힘을 보태어 주시기 바랍니다.

 

더욱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성장하시기를 기원하며 다시 한 번 창간 1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2017년 4월

국회의장 정세균

 

lws07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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