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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증가의 획기적 대안 “사랑 고백운동을 벌이면 되죠!”
김덕권 시인 “망설이지 마세요! 사랑을 고백하세요!” 사랑론 펼쳐
 
문일석 웃음종교 교주   기사입력  2017/03/20 [17:12]
▲ 김덕권 시인이 글에서 말하는 것처럼, 삶을 살다가 사랑하고픈 사람이 생긴다면, “망설이지 마세요! 사랑을 고백하세요!”. 이 길이야말로 인구증가의 획기적인 대안이라고 생각됩니다. 하하하.    ©브레이크뉴스

 

우리나라의 결혼 적령기 남녀들이 결혼을 기피, 인구감소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한국이 지구상에서 없어질지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자녀를 가졌을 때 자녀를 부양할 경제문제가 인구감소의 큰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뉴스 3월20일자에 게재된 김덕권 시인의 “사랑은 용기 있는 자의 전유물-사랑을 고백하세요! 그럼 기다렸다는 듯이 사랑은 찾아옵니다!”라는 칼럼을 읽으면서, 이 칼럼에서 언급한 '사랑고백'이 인구감소의 한 대안으로 떠올랐습니다.


시대는 과학문물의 첨단화에 따라 급 변화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폰의 발전 속도만 봐도 그렇습니다. 지구 어디에 살든지 통화할 수 있고, 손바닥 안에서 세계의 정보를 취득할 수 있게 됐습니다. 과학문물의 발달만큼, 사람들의 사랑고백 방법도 진보-발전해야 되는데, 사랑고백 방법만은 제자리에 머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편지로 사랑 고백을 하던 시대보다 훨씬 더 빠른 소통도구를 지니고 있으면서도 사랑고백이 어렵나 봅니다. 사랑한다는 내용을 담은 문자를 확 날리면 되는데... 현대에 맞는 사랑고백 방법을 창안, 사랑고백 방법을 더 진화 시킬 수 있다면, 더 많은 사람이 사랑하게 될 것이고, 그리하면 자연스럽게 인구증가도 뒤따를 것입니다.

 

김덕권 시인은 “사랑은 용기 있는 자의 전유물”이라는 칼럼에서 “망설이지 마세요! 사랑을 고백하세요!”라고, 권유하고 있습니다. 그는 “사랑한다는 말을 표현하지 않고 사랑을 한다는 것은 자동차에게 기름 한 방울 없이 부산을 가라고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사랑은 때로는 아무 이유도 없이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것, 어떤 잘못을 하건 왜 그랬는지 따지지 않고 무작정 같은 편이 돼주는 것, 흔하디흔한 말인 것 같지만 사랑한다는 그 말, 용기 있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면서 “우리 사랑을 합시다. 가슴 메어지는 사랑이라도 안 하는 것 보다야 낫습니다. 그러나 짝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임은 품어야 맛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사랑은 오직 용기 있는 사람만이 차지하는 전유물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망설이지 마세요! 사랑을 고백하세요! 그럼 기다렸다는 듯이 사랑은 찾아옵니다”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또한 “큰 사랑도 마찬 가지입니다. 우리의 이 뜨거운 정열을 불사를 연인이 세상에 가득합니다. 한 사람부터 사랑하여 일체생령을 사랑하는 대자대비를 갖추시지요! 부처님과 우리가 다른 것은 딱 한 가지입니다. 그것은 바로 정열의 크기입니다. 한 두 사람을 사랑하면 중생이고 일체생령을 사랑하면 부처이고 보살인 것입니다”면서 “소인들은 불보살을 복전(福田)으로 삼고, 대인들은 중생을 복전으로 삼고 사랑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표현은 꼭 물질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질이 있으면 물질로, 물질이 없으면 이 튼튼한 몸으로, 그 몸도 저처럼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마음으로라도 사랑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용기 있는 자의 전유물입니다. 우리 큰 서원을 세우고 마음껏 사랑을 표현해 가면 어떨 까요!”라고, 되묻고 있습니다.

 

사람이 삶을 살다가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생긴다면, 뜸 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사랑을 고백 하는 운동을 벌인다면, 사랑고백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 간다면, 그런 사회적 흐름에 따라 사랑하는 사람이 많아질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인구감소 걱정을 안 해도 될 것입니다. 그런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텔레비전 드라마의 경우, 남녀의 사랑을 그리는 작품을 많이 만들어야겠지요.

 

김덕권 시인이 글에서 말하는 것처럼, 삶을 살다가 사랑하고픈 사람이 생긴다면, “망설이지 마세요! 사랑을 고백하세요!”. 이 길이야말로 인구증가의 획기적인 대안이라고 생각됩니다. 하하하.

 

*여러분! 더불어서 웃음종교 주기도문을 낭송해봅시다. “마음 놓고 웃으며, 기쁜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자! 하하하...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자칭 웃음종교 교주. 주간현대-사건의 내막-브레이크뉴스 발행인. 작가(저서 30여권). “웃음은 공짜다, 맘대로 웃어라!”의 저자.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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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20 [17: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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