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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계열사 1131사..전달比 6개사↑
 
정민우 기자   기사입력  2017/02/28 [10:37]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2017년 3월 1일 현재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27개)의 소속회사 수는 1131개로 지난달에 비해 6개 사가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에스케이 △미래에셋 △금호아시아나 △한화 등 총 4개 집단이 총 7개 사를 계열사로 편입했다.

 

에스케이는 부동산 임대업을 영위하는 목감휴게소서비스㈜를 회사설립을 통해, 물류 자동화 설비 제조업을 영위하는 ㈜에스엠코어와 시스템·운영소프트웨어 자문업을 영위하는 ㈜포인트코드를 지분취득을 통해 각각 계열사로 편입시켰다.

 

미래에셋은 금융업을 영위하는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를 회사 설립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으며, 금호아시아나는 유가 증권·채권 투자업을 영위하는 케이에이인 베스트㈜ 및 제이앤케이제삼차㈜를 회사 설립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이 외에도 한화는 부동산 개발 및 분양 대행업을 영위하는 ㈜레이크파크에이치를 회사 설립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시켰다.

 

또한, 한화는 에이치앤디마켓플레이스㈜를 흡수 합병을 통해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break98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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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2/28 [10:3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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