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측,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와 교제..사생활이라 자세한 부분 공개NO”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7/02/17 [17:40]
▲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 제작발표회 '김규리'     ©사진=김선아 기자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김규리(37) 측이 열애를 인정했다.

 

17일 김규리 측 관계자는 “김규리가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와 교제 중인 것이 맞다. 하지만 교제 기간 등 자세한 부분은 사생활이라 공개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김규리가 일반인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며,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김규리는 현재 방송중인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에서 33회를 마지막으로 하차한 바 있다.

 

당시 SBS 측은 “김규리가 33회를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애초 50부작으로 기획된 작품이었는데 최근 10회 연장이 결정됐다. 문영남 작가가 앞으로 전개를 위해 배우들과 의견을 조율했고, 김규리는 다른 스케줄로 60회까지 출연이 어렵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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