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특검 재소환.. 이재용 삼성 부회장 ‘굳은 얼굴’

김상문 기자 | 기사입력 2017/02/13 [13:11]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서울 대치동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했다. 차에서 내리고 있는 이 부회장.     © 김상문 기자

 

▲ 이 부회장의 특검 출석은 지난달 12일 소환 이후 32일 만으로, 특검은 지난 2015년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의 대가성을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김상문 기자

 

▲ 이 부회장은 이날 오전 9시25분께 검은색 세단을 타고 서울 대치동 특검사무실로 출석했다. 검은 정장 차림에 짙은 회색 넥타이를 한 이 부회장은 굳은 표정으로 차에서 나와 “오늘도 모든 진실을 특검에서 성심껏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 김상문 기자

 

▲  합병 이후 공정거래위원회가 삼성의 순환출자 고리 해소를 위해 삼성SDI가 보유한 통합 삼성물산 주식 1천만 주를 처분해야 한다고 했으나, 청와대의 압력으로 처분해야 할 주식이 절반으로 줄어들어 수혜를 받았다는 의혹이다.    © 김상문 기자

 

브레이크뉴스 김상문 기자= 박영수 특별검사팀(이하 특검)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13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오전 9시25분께 검은색 세단을 타고 서울 대치동 특검사무실로 출석했다. 검은 정장 차림에 짙은 회색 넥타이를 한 이 부회장은 굳은 표정으로 차에서 나와 “오늘도 모든 진실을 특검에서 성심껏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